다크소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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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 3 THE RINGED CITY 3월 28일 출시
모든 이야기에는 종언이 있나니... (CV.우치다 마아야) 이게 분명 마지막 DLC일텥데 분량도 질도 최소 블본 올드헌터즈만큼은 뽑아줘서 멋지게 마무리해줘라. 이제 PS4판을 합본판으로 사면 될 일이렸다.(합본판은 4월 20일 발매)
[다크소울3] DLC 아리안델의 재들 클리어
*이 똥글은 PC 스팀판 기준으로 작성됨. 스포네타 요소 있으니 싫으면 보지말것. 본인은 근력캐로 클리어함. 1.배경이 회화세계 속의 설원이다보니 눈보라가 계속 휘몰아치는데 이게 시야를 많이 가려서 초반에 좀 당활스러운데 이노무 게무는 시야방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거 같은 느낌. 설원이라서 배경이 무쟈게 이쁘기는한데 이 게무의 난이도랑 배경의 아름다움은 비례한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적지...않다. 2.이번에 추가된 몹 중에 바이킹 같은 놈들. 제일 씹극혐. 경직은 잘 안먹히는 주제에 공격력은 무지막지한데가 개중에 지진까지 일으키는 개체도 있음 -_-. 쏘는 화살도 대궁에 폭발을 일으키는 후폭풍 속성이라 무지하게 성가심. 이번 잡몹들 주요 특징 중 하나가 이것들은 본편 몹보다도 무리 중심으로 움직임.

닼소3 온라인 플레이 하다가 일어난 일
며칠전에 했던거지만 생각나서 지금 올려봄. 보통 PSN+ 질러서 온라인 상태로 플레이하다보면 다른 유저의 침입으로 pvp가 걸리기 마련인데 PSN+는 1회차 중후반쯤에 활성화하게 됐는데 레벨이 너무 높아져버려서 2회차나 되서야 겨우 사람들을 만나게 되더군요. 처음 몇번은 패죽이기도 하고 사다리에서 대기하다가 주먹질해서 낙사시키기도 하면서 즐거운 온라인 플레이를 함. 근데 주술사가 하고싶어서 스탯 바꾸고 그을린 호수에서 한창 익숙하지 않은 컨에 버거워하던중 누군가가 침입. 이전에는 그래도 익숙한 검사 플레이로 어떻게든 잡았는데, 지금은 주술사라 도저히 이기지 못할것 같아서 제사장에서 미리 주워둔 거인의 나무 씨앗을 사용해서 엿을 먹이기로 작정합니다. 보통 침입해

요즘 PS4로 뭘 하면서 지내는가 하면 (PS4 관련)
최근에 PS4로 게임을 여럿 즐기고 있지요. 그래서 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는 게임을 여행하고 죽고 한두명인 줄 알았던 동행자가 알고보니 이렇게나 많았다는 사실에 놀라고 죽고 말 타고 여행하고 죽고 식인종을 썰고 죽고 시체 갈무리 하고 죽고 궨트 하며 노닥거리고 낚여서 통수 맞고 ……라고 생각하는 패치를 역통수 치고 PS+ 라서 공짜 게임 얻고 또 통수 맞고 돌아와서 패치 이놈을 때려줄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