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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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 할만하군요? (다크소울3 관련)

그래도 나름 할만하군요? (다크소울3 관련)

오랜만에 다크소울3를 하던 저는 첫번째 DLC보스인 왕의 묘지기에서 털리고(정확하게는 딸려오는 거대늑대) 현재는 이루실을 돌고 있습니다. 예? 다크소울3 때려치우지 않았냐고요? 프로들끼리 왜 이러시나? 아무튼 죽음을 넘으며 플레이를 계속하며 지크벨트와 만나고 빌어먹을 기사놈들도 털며 예술작품을 바라보다가 이런 거대한 파라솔(…)을 맞아가며 빌어먹을 놈들을 잡았지요. 그리고 지금. 저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법왕 설리번을 잡으러 갈 지 아님 이루실의 지하감옥을 진행할지. 지크벨트 이벤트를 볼 목적인지라 고민중입니다. 이루실의 지하감옥부터 털지, 아니면 법왕 설리번을 먼저 털지. 정보가 부족해서 설리번을 털면 지크벨트가

[PS4] 다크소울3 고리의 도시 끝

[PS4] 다크소울3 고리의 도시 끝

여백섬 블로그|2017년 4월 1일

하프라이트는 찍는걸 깜빡했는데 아무튼 전부 때려잡았습니다 마지막 DLC라고 쉽게쉽게 넘어가는 게 없네요 잡몹들부터가 부담으로 다가올 줄이야... 특히 헤럴드 기사는 어느정도 적응된 지금 상태로도 꽤 집중해서 잡아야 할 정도입니다 보스.....는 우여곡절 끝에 잡긴 했는데 미디르는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네요 다시 잡으라고 해도 유다희 지겹게 볼 듯..... 리얼 블본의 코스의 x자식급이긴 한데 그래도 코스보다는 낫다고 느꼈습니다 코스 이놈은 더럽게 날뛰어서 딜 할 틈을 찾기도 힘든데 얘는 그래도 한두대 때릴 틈은 나니까...(피통이 거지같이 많아서 문제지만..;;) 아무튼 이걸로 마무리 되었으니까 한동안 플4는 쉬어야 겠습니다 오랜만에 유다희 보면서 즐겁게 했네요

다크소울3 때려치웁니다.

다크소울3 때려치웁니다.

오랜만에 다크소울3을 했다가 제 컨이 상당히 무뎌졌다는 것을 자각했습니다. 그래서 컨트롤을 되살리기 위해서 구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컨트롤이 다시 돌아온다 싶었는데 그래봤자였습니다. 제 컨트롤에 자괴감이 들더군요. 도저히 못해먹겠습니다. 기껏 DLC다 샀는데. 아무튼 요즘 오른쪽 손목도 조금 불편하고 하니 다크소울3는 미련 없이 접기로 했습니다. 저는 소피의 아틀리에같은 게임이 어울리는 인간인겁니다. 애초에 다크소울3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거라고요. 세이브파일을 삭제했고 다크소울3도 삭제했습니다. 다 깨지 못한건 미련이 갑니다만, 별 수 없지요. 애초에 제가 범접할 게임이 아니였던겁니다. 이 시점이 되니 제가 왜 이걸 질렀을까 자괴감이

소피의 아틀리에 하려다가 식겁했습니다.(다크소울3 관련)

소피의 아틀리에 하려다가 식겁했습니다.(다크소울3 관련)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소피의 아틀리에의 후일담이 얼마전에 DLC로 배포되었습니다. 소피의 아틀리에와 피리스의 아틀리에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하길래 피리스의 아틀리에를 하기 전에 일단 이것부터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1년만에 플레이 하는 소피의 아틀리에는 모든 저장 데이터를 사용 할 수 없었습니다. 엑?! 어째서?! 설마 세이브 죄다 깨진거야? 그리고 얼마 안가 이유를 알았습니다. 전에 PS4의 하드를 교체를 했을 때, 소피의 아틀리에와 관련 된 DLC(초회한정 DLC들)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초회한정판의 DLC가 안 깔려서 불가능. 다행이도 초회한정판의 DLC를 설치하면 문제 없이 돌아가는겁니다. 진짜 식겁했습니다. 그런고로 DLC를 설치하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