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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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소울3 2회차 노아머로 클리어
오스로에스, 무명왕, 군다, 로리안, 화신 순서대로 나옵니다 예전엔 잡몹 때려잡는 것도 녹화했는데 긴 영상 올릴 필요는 없을 거 같아서 보스만 업로드 해뒀습니다 사실 몇몇은 깜빡하고 녹화 못했네요 아무튼 2회차도 끝냈으니 3회차....를 해야겠지만 .... 이걸 하게 되었으니 닼솔3는 DLC 나올때까진 잠시 봉인해두는걸로..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유다희시와 데이트를 했지요 (다크소울3 관련)
저번편 이야기 볼드를 잡았습니다. 볼드를 잡은 이후 새로운 촬영지로 가는 방법이라고 이야기 듣고 신호를 보냈습니다. 이거 신호 보내면 데리러 와 준다고 했는데? 그리고 정말로 데리러 와 줬습니다. 이코노미석이라서 그런지 불편하더군요(?) 가면 성문이 열리고 거기서 개가 튀어나오는데 그 반대쪽으로 가면 대량의 시체와 함께 아직 살아있는 생존자가 보입니다. 처음 만나면 죽여달라 하는데 죽이면 안됩니다. 상인으로 보낼 수 있거든요. 로스릭의 높은 벽에도 데리고 올 수 있는 NPC가 있지요. 감옥에 갇혀 있지만 열쇠 구하면 이렇게 보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이 2명 늘었어요(?) 아무튼, 성문 안으로 들어가면 새로운 장소와 화톳

다크소울 극초반 상황에 대해서 (다크소울3 관련)
어제 다크소울3를 질러버렸지요. 시즌패스 포함한 물건을 할인해서 8만원 남칫에 말이지요. 그리고 당연히 저는 다크소울3를 하고 있지요. 이걸 폼으로 산게 아니니까요. 블러드본 보다는 쉽다는 말에 한번 움직여 봤습니다. 몇가지 다른점이 있지만 블러드본도 결국 다크소울 시리즈의 파생 게임 중 하나. 쉽게 적응 할 수 있었지요. 그리고 적응한 저는 가지 말라는 곳에 가서 도마뱀을 잡았습니다. 블러드본 클리어 한 실력은 어디 안갑니다. 이렇게 저는 점차 블러드본 하던 시기의 컨트롤이 점점 돌아오고 있었습니다. 블러드본 보다 쉽다는 말이 사실이긴 했군요. 초반부터 힘들다고 했는데 이 정도 쯤이야. ……자만이였지요

개강을 몇시간 안남기고 결국은
아르노론도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10% 할인기간이라서 몇일 전 부터 칼라드리우스 블레이즈와 길티기어, 다크소울3 중 어느것을 살지 고민한 끝에 결국 아르노론도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하는김에 시즌패스가 포함된 디럭스 에디션으로 질렀지요. 다크소울3를 산 이유는 당연히 태양을 숭배하기 위해서지요. 모두 외쳐요, 태양만세! 결론: 클로저스는 현자타임 와서 당분간은 다크소울3 하고 놀겁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