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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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고장난 동안 했던 다크소울3
저번에 차가운 골짜기의 볼드까지 잡고 글썼었는데 컴퓨터도 맛갔고 할것도 없다보니 플포로 다크소울3만 하다보니까 어느새 2회차 엔딩까지 봐버림 길 못찾아서 한참 방황하고, 잡몹에 맞아죽고, 떨어지고, 보스에 발리고 그렇게 했는데도 플레이타임이 79시간이라니 이거 완전 갓겜 아니냐 그나마 이벤트나 길이나 장비같은건 갓무위키 보면서 해서 시간이 좀 줄어든듯. 역시 갓무위키야. 며칠 안돼서 120시간 채운 백금마스는 얼마나 미친듯이 한건지 새삼 신기하네... 이하는 플레이하면서 간간히 찍은 스샷 이 성당 천장 못찾아서 엄청 돌아다녔는데 이것도 겨우 검색해서 알아냈네요. 이건 길치가 아니어도 한번에 찾아내는 사람이 더 신기할듯 ㅡㅡ 이루실의 지하

퀘스트가 꼬였습니다 (다크소울3 관련)
다크소울3 상황을 이야기 드리자면 깊은 곳의 성당에서 지크벨트와 패치 이벤트를 보고 보스전만 남은 시점이였지요. 근데 심각한 실구를 해 버려서 말이지요. 로자리아에게 뭣도 모르고 혀를 바쳐버려서 말이지요. 시리스와 적대해버렸습니다. 시리스의 퀘스트는 보상이 꽤 좋은 물건이라고 알고 있어서요. 2회차 때 하고 그냥 플레이 할까 고민했다가 결국 세이브파일을 바꿨습니다. 애석하게도 이 세이브파일은 산 제물의 길을 모두 클리어 하기 전이니 그 부분은 다시 해야합니다. 어째 블러드본 할때가 생각납니다. 차이라면 블러드본 할때는 실수로 세이브파일을 바꾼거고 이번에는 세이브파일을 제가 원해서 바꾼것이지만요. ……사실 초반부이고 하니 그냥 처음부터 다시할까도 고민했습니다. 쌓아올리는자

요즘 하는 게임
킬링플로어2 ZED...다른 게임에선 좀비에 해당되는 놈들이 우르르 몰려오는걸 생존자들이 웨이브마다 막는 FPS 게임. 생존자들 퍽이 다양해서 각자 역할에 맞게 골라잡을수 있고 그에 못지않게 제드들도 종류가 많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패턴이 악독해진다. 다만 아직 게임 모드가 PVE랑 잘 안하는 대전모드뿐이라 빨리 질린다는것. 그리고 국내 서버가 별로 없고 역시 팀플게임이라 가끔 암에 걸린다는게 좀... 1때 꽤 재밌게 해서 2도 샀었건만 정식출시는 계속 미뤄지고 아직도 얼리억세스 상태다... 그래도 올해 10월? 11월쯤엔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하기도 하고 최근에 샤프슈터, 스왓 퍽이 추가되서 다시 하고있는데 간만에 하니 꽤 재밌다. ...였는데 컴퓨

어떤 의미에서는 첫체험, 첫경험 (다크소울3 관련)
저번편 이야기 저주를 품은 거목을 잡았습니다. 다크소울의 특징 중 하나는 솔로플레이를 하다가 갑자기 암령들이 침입해서 멀티플레이가 되는 상황이 있다는겁니다. 어떤 매체에서는 이러한 멀티방식을 밍글플레이라고 평하며 매우 좋게 봤지요. 하지만 블러드본 하는 시간 대부분을 PS+가 없어서 멀티가 불가능하게 플레이 한 저는 갑자기 침입하는 암령이라는게 블러드본에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 그러다보니 첫번째 암령과의 조우는 다크소울3가 되었습니다. NPC 암령 황색 손가락 헤이젤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헤이젤과 같이 다른 유저 암령이 들어왔지요. 즉, 실질적으로는 1명이 들어왔습니다. 아무튼 암령이 들어왔다는 말에 저는 당황해서 청교로 서약을 바꾸고 바로 튀었습니다. 전력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