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브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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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지름] ‘라이프 오브 파이’ 3D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라이프 오브 파이’ 3D 스틸북 한정판

예약 주문해 입수한 ‘라이프 오브 파이’ 3D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3D 영화임을 강조하는 렌티큘러가 도드라집니다. 비닐과 띠지를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렌티큘러는 자석 재질이라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렌티큘러를 떼어낸 모습. 떼어낸 렌티큘러. ‘라이프 오브 파이’가 마치 자연 다큐멘터리 영화 같습니다. 스틸북의 내부. 원작 소설의 광고지 1장과 2장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광고지와 디스크를 제거한 스틸북의 내부. 파이가 표류했던 망망대해입니다. 라이프 오브 파이 IMAX 3D - 2겹의 이야기, 2배의 감동

30살이 되서 다시 본 영화 2탄: Big Fish (2003)

30살이 되서 다시 본 영화 2탄: Big Fish (2003)

You're Ren-holic|2013년 3월 23일

으히히히히- 제 영화 취향이 쏙쏙들이 들어나버리는 영화목록들....... 너무 편식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쩝쩝- 연인을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해본 뒤에,30살이 되어 다시 본 이터널 선샤인이 사랑에 대한 큰 감흥을 파도처럼 밀고 왔다면, 사람을 만나고 인생을 배워나가는 도중에30살이 되서 다시 본 팀 버튼 감독의 빅 피시는 다소 철학적인 깨달음을 마음에 던져준 것 같다. 마치 어렸을 때 어린 왕자를 읽으면 별 감흥이 없었는데,나이가 조금 들어서(?) 읽어보면 이것이 왜 어른들을 위한 동화인지 깨닫게 되는 거라고 해야하나? 영화에 나오는 아들의 눈에는, (그리고 처음 이 영화를 보았을 때의 나에게는) 영화에서 나오는 아빠가 허풍쟁이처럼 비춰졌다. 하지만 이제 팀 버튼 감독이 그동안 나에게 보여줬던,

<라이프 오브 파이> 후기

bleury|2013년 3월 11일

영화 후기 (2013.03.02) 를 보고 수박 겉핥는 식의 오리엔탈리즘 판타지를 깐 적이 있는데, 역시 비슷한 느낌이다. 먼저 장점을 꼽자면, 압도적인 영상미. 아름답고 난폭하며 자비롭고 잔인한 자연 그 자체가 주인공이다. 입이 저절로 떡 벌어지는 수려한 화면, 시작장면부터 이어지는 모든 화려한 원색들의 이미지, 단언컨대 볼수있다는것은 큰 축복이다. 음, 그리고 또 장점은.. 리차드 파커 진짜 호랑이인줄 알았다. 그게 cg라니 동물계의 원빈인가? 이 영화를 보기 전에 가장 많이 봤던 후기는 철학적이라거나 사유할 떡밥을 많이 던져준다는 내용이었는데 어디가 그런지 당췌 모르겠다. 신에 대한 유연하고 조

충분히 인상적인, 스토커

충분히 인상적인, 스토커

antisocial|2013년 3월 4일

Stoker.2012 솔직히 잘모르겠다 이런영화. 뭐 다른 박찬욱 영화들도 그렇지만 '그냥' 보기만 해서는 잘알수없는 부분들이 여전히 많다. 개인적으로는 한번 봤을때 모든것을 알수 없는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서 적절한 친절함의 라이프 오브 파이 를 상당히 좋게 보았던 것이기도 하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충분히 인상적이었다고는 할수 있다. 몇몇 시퀀스는 아주 좋았고 배우들도 적절한듯 하고 음악도 괜찮은듯 하고, 사람들의 평을 읽어보면 각본이 어떠니 구멍이 많니 지적을 하는데.. 대체 왜 이런 영화에서 그런 리얼리티의 타당성을 찾는지도 잘모르겠고 다른 영화에서는 그냥 넘어갈만한 것들까지 결점이라 하는것도 보이고..왜그러는지 알수가 없다. 개인적으로는 구멍이라고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