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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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는 퍼거슨감독의 계륵이 될 것인가?

野球,baseball|2012년 9월 3일

-맨유의 근본적인 문제인 수비문제는 왜 발생할까?- 새벽에 있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사우스햄턴의 경기는 반 페르시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극적인 역전극을 펼쳤다. 이로써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리그 1000번째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기쁨을 맞보았으나 지난시즌 무관의 불명예로부터 재기를 노리는 맨유입장에서는 낙담할 수 밖에 없는 경기내용이었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수비불안문제다. 퍼디난드가 돌아오면서 수비가 안정될 것으로 기대되었지만 지금까지 맨유가 보아왔던 수비불안이 결코 퍼디난드의 부재때문이 아니었음을 단적으로 보여준 경기가 바로 사우스햄튼 전이었기때문이다. 맨유 수비의 가장 큰 문제는 수비수간의 라인콘트롤 의식의 결여와 의식의 공유부재다. 예를 들면 상대의 전선의 선수가 뒷공간

카가와의 피지컬이 왜 문제가 되야할까?

野球,baseball|2012년 9월 1일

흔히들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는 피지컬적인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반면 독일의 분데스리가는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에 비해 피지컬의 중요성이 덜하다라고도 이야기한다. 이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분데스리가와 프리미어리그의 경기를 봐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의 경기가 훨씬 신체접촉 플레이가 많고 강인하게 몸싸움을 하며 볼을 뺏고 뺏기는 장면이 많이 연출되기 떄문이다. 그러나 이것을 두고 마치 분데스리가의 선수들이 프리미어리그의 선수들에 비해 피지컬이 약하다라는 의미로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크나큰 오산이다. 이것은 월드컵에서 빛나는 금자탑을 쌓아온 독일대표팀의 장점중 하나가 강인한 피지컬이기때문이다. 프리미어리그가 분데스리가에 비해 피지컬이 강해보이는 것은 잉글랜드 선수들이

[ELP맨유] 루니 방출되면 카가와가 짱 먹을것 같지?

[ELP맨유] 루니 방출되면 카가와가 짱 먹을것 같지?

카가와 몇 경기 더 뛰게 하자고 루니 이적설에 즐거워하네? 현재 일본은 카가와만 믿고 있지? 프리미어 리그로만 따져도 QPR, 아스날, 스완지시티, 선덜랜드 등 한국선수들은 4명...맨유, 사우스햄턴 일본인 2명.. 갭차이가.. 다꽝 씹어먹고 이번시즌 니들 응원하는 팀이 지는경기나 보게될것. 루니방출되면 그냥딱 아스날꼴된다 딱봐라 뭐 퍼기영감 버프는살아있겠지만 그래도 장기적으로볼때 카가와한테 손해란걸모르나ㅋㅋㅋㅋ하여튼 단세포임ㅋㅋㅋ 그중 는 28일 “퍼거슨 맨체스터Utd. 감독은 팀에 애정이 없는 선수를 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 데이비드 베컴은 팀의 에이스였음에도 다른 클럽으로 떠나게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루니는 2010년 그라운드 밖에서 분방한 행

12/13 프리미어리그 맨유 vs 풀럼

1. 각 팀의 선발과 포메이션 맨유가 시즌 2라운드 경기를 맞아 풀럼과 대결을 펼쳤다. 에버튼 전의 패배를 뒤로하고 첫번째 경기였다. 에버튼 전과 다르게 맨유의 공격진은 반 페르시에게는 Poacher, 카가와를 넘버 10의 역할을, 그리고 좌우는 전문 윙어인 애쉴리 영과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맡았다. 중앙 미드필더는 에버튼전과 달리 안데르손과 클레블리가 선발로 나왔고 오른쪽 윙백에는 하파엘이 출전했다. 뭐라고 이름을 붙이던 맨유는 4-2-3-1 또는 4-4-1-1의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풀럼의 포메이션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론 휴즈와 행겔란드가 중앙수비에, 좌우 풀백에 Reither와 브릭스, 중앙 미드필더에 디아라와 뎀벨레, 좌우 윙자리에는 카카니클리치와 데미안 더프, 스트라이커에는 브라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