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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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는 박지성의 진정한 후계자.

野球,baseball|2012년 8월 22일

오늘 새벽에 열린 에버튼 전에서 공식적인 데뷔전을 가진 맨유의 신전력 카가와 신지 선수의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지못한 축구팬들이 많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맨유가 에버튼에게 패하자 카가와에 대한 국내축구팬들의 폄하도 상당한데 다소 감정적이란 느낌역시 받았다. 사실 카가와는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필드플레이어중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패전의 책임으로 더 비판받았어야 할 선수는 낮은 평점을 받은 웨인 루니가 되어야 할텐데... 감정적인 접근이다. 여기에는 그가 박지성의 이적과 함께 마치 그를 밀어내듯이 맨유에 들어온 일본선수 카가와에 대한 편할 수 없는 감정이 작용한 것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이글을 통해 보다 정확하게 카가와 신지라는 선수의 특징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한

패스만 한 맨유, 이번시즌까지 붕괴될 수 있다.

패스만 한 맨유, 이번시즌까지 붕괴될 수 있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8월 21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EPL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개막전 첫 상대는 쉽지않은 에버튼이며, 그것도 구디슨 파크에서의 원정으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되었습니다. 에버튼은 지난 시즌의 색깔과 다르지 않는 빠르고 굵은 축구를 구사했습니다. 펠라이니와 옐라비치 에게서 나오는 공격력과 피에나르 오스만 베인스로 부터 나오는 빠른 공격까지 맨유를 4:4까지 몰고가던 힘, 그대로였습니다. 맨유는 카가와의 데뷔전이 이루어졌습니다. 루니 바로 밑에서 뛰며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고, 훈련을 많이 가지지 못했던 반 페르시는 벤치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초반 맨유는 오른쪽에서 풀백으로 나선 발렌시아와 나니의 조합으로 에버튼을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에버튼을 공략하기가 힘

반 페르시와 카가와의 공존을 노리는 퍼거슨 감독의 노림수

野球,baseball|2012년 8월 1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가와 신지를 영입한데 이어 아스날의 에이스 스트라이커이자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의 득점왕인 반 페르시의 영입에도 성공했다. 그런데 주목되는 맨유의 간판 스트라이커인 웨인 루니를 포함하여 이 3명은 모두 포워드적 성격과 미드필더적 성격을 함께 갖추고 있는 공격자원이라는데 있다. 사실 맨유의 가장 시급한 보강포인트는 중앙 미드필더였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전형적인 중앙미드필더를 보강한 것이 아니라 카가와 신지, 반 페르시처럼 언더톱 성격이 강한 공격자원의 영입에 몰두한 것이다. 이는 퍼거슨이 구상하고 있는 이번 시즌 공격전술이 무엇인지를 잘 말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퍼거슨은 미드필더적 성격과 포워드적 성격을 모두 갖추고 있는 공격자원을 영입함으로써 제로톱전술과 유사한 전술운영

가카와 신지, 맨유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골

가카와 신지, 맨유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골

난 카가와 경기를 한일전을 제외하고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너무 궁금해서 어제 약 20분정도 카가와 위주로 경기를 봤다... 솔직히 냉정하게 정말 일본인이 아니라 그냥 축구선수의 움직임으로만 봤다면 거지말이겠지만 카가와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 뭘보고 그런건지.. 어제 경기 보니 전혀 손발이 맞지도 않는거 같고 신체 스펙때문인지 몰라도 중국수비수들 사이에서 전혀 돋보이지도 않고 패스타임 어정쩡 하고..아직 프리시즌이라서 그렇다고 할 수 있지만 막상 리그 시작되서 경기 출전하면 진짜 제대로 거품인증 할듯 하던데. 카가와가 잘하든말든 그것보다도박지성 이적시킨 맨유가 망해버렸으면 좋겠다. 기뻐도 너~~ 무~~~~ 기뻐~ 브라우니 물어! 브라우니 물어!! 직접 경기를 봤는데 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