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가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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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1984] 착한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2월 24일

DC의 마지막 희망 중 하나인 원더우먼의 2편인 1984가 나왔는데 완전히 복고풍으로 그려내서 블링블링...할 줄 알았는데 그냥 촌스럽달까...;; 메세지 중심인 것도 그렇고 대놓고 노린 올드한 연출과 스토리가 연말의 가족영화풍에 어울리기는 하지만 마블로 눈이 높아진 관객들에게 그리~ 어필할지는 모르겠네요. PC적인 눈높이에는 잘 맞기도하고 전체관람가적 눈으로 본다면 괜찮을지도... 2시간 반을 넘는 시간동안 드라마적인 연출을 하지만 드라마가 약하고 액션도 심심한 편이고 강약조절도 없고, 막 무난하긴 한데 추천하기엔 애매모호하니 나왔네요. 갤 가돗 커플을 본다는 점이 제일 ㅎㅎ 끝나고 바로 쿠키영상이 있는데 설명이 나오다보니 괜찮았네요~ 허쉬~ 신의 시선으로서 성선설에

원더우먼 1984

DID U MISS ME ?|2020년 12월 23일

코로나 19 때문에 개봉일을 미루고 또 미뤄왔던 영화. 그래놓고 이제서야 개봉하길래 묵혀두면 묵혀둘수록 금전적인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닌가 보다- 했었는데, 막상 영화를 보니 전혀 다른 의미로 개봉을 서두를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영화 속 메시지의 주 타게팅 대상이 트럼프인데, 곧 있으면 그 인간 임기 끝나잖아. 스포일러 1984! 이미 여러번 말해왔듯, 마블은 현대화에 힘쓰고 DC는 신화화에 주력한다. 어린 '다이애나'로 시작되는 오프닝 씬부터 복고적인 감각이 가득하고, 그외 여러 액션이나 CG 디자인 등 역시 그러하다. 여기에 자신의 근본이 만화책이라는 것을 잊지 않은 듯, 이야기는 물론 이미지들 역시 다분히 키치하다. 근데 이게 또 나쁘게 말하면 결국 촌스럽다는 말도 되는 거거든.

포와로 영화! "나일강의 죽음"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3일

저는 전편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작품이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이번에도 출연진이 정말 화려하긴 합니다.

원조 원더우먼 린다카터의 충격 노출 영화 'Bobbie Jo and the Outlaw'

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1951년생)가 원더우먼으로 세계적 스타덤에 오르기전 무명시절에 찍은 야시시 영화가 있었다네요 거의 완전 노출을 하고 나오는데 'Bobbie Jo and the Outlaw' 라는 영화입니다,이 영화에서 시원한 노출씬과 진한 정사씬을 찍었는데요.뭐 미국에선 당시엔 유명한 일화였겠지만 한국엔 전혀 알려지지않았었고...왜 난 지금에야 알았지? 워낙 그 딴데 관심이 없어서리...헤헤 ^^ 린다카터는 국내에서는 노출안하기로 유명한 배우로 알려져있었지만 웬 걸~ 실은...ㅋㅋ1976년 작품으로...상당히 살벌한 수위의 노출인데...당시 미국에서는 저 정도 노출이 기본이였나보네요~ 어쨋든 원더우먼으로 유명인이 되고 나서는 미국이라해도 린다 카터에게는 올누드 정사신 촬영이 내내 발목잡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