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가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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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1984 (2020) / 패티 젠킨스

기겁하는 낙서공간|2021년 8월 5일

출처: IMP Awards 자신의 정체를 깨닫고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박물관 직원으로 살아가는 다이애나(갤 가돗)는 근래 친해진 박물관 직원 바바라(크리스틴 위그)가 독특한 유물을 감정하는 것을 알게 된다. 석유 사업으로 TV 광고에도 나오며 유명인이 된 맥스웰 로드(페드로 파스칼)가 나타나 박물관에 기부를 위한 파티를 열고, 마지못해 나선 다이애나는 전편에서 죽었던 연인 스티브(크리스 파인)를 만난다. 한편 맥스웰이 정말 노리는 것은 바바라가 감정 중인 유물. 어떤 소원이라도 이뤄주는 고대 유물을 통해 탄생한 두명의 빌런을 상대하는 [원더우먼]을 다룬 속편. 인간에 비해 오래 사는 [원더우먼]의 수명을 활용해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썼던 전편에 이어 미국 경제 최전성기인 1980년대를 배경으로

UHD-BD 리뷰 - 원더우먼 1984

無錢生苦 有錢生樂|2021년 4월 4일

4월의 첫 개인 리뷰는, 여러 우여곡절 끝에 2020년 개봉한 원더우먼 1984의 4K UltraHD Blu-ray (이하 UBD)리뷰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원더우먼 1984 원더우먼 1984는 전작의 후광을 입어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시국도 시국이고 이야기 진행도 진행이고... 그런 이유로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으나)개인적인 감상으론 영화 자체가 큰 감흥이 오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AV 측면에서 이래저래 흥미가 있는 부분은 있었고, 덤으로 국내 출시 구성도 2D BD + 3D BD + UBD 3디스크 패키지로 나와줘서 하나만 사면 모든 걸 다 볼 수도 있었다보니... 이렇게 리뷰도 할 수 있었네요. 그럼 늘 그렇듯 관심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DID U MISS ME ?|2021년 3월 22일

드디어 우리에게 당도한 전설의 1군. DC 유니버스의 전화위복. 잭 스나이더의 결초보은. 4년여동안 소문만이 무성하던 바로 그 영화. 4시간짜리 영화라 꽤 긴 편인데, 본편 보다도 이 영화의 뒷이야기가 훨씬 더 길고 길고 또 길다.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그 호오를 떠나서, 영화 역사상 이런 제작과정을 거쳤던 작품이 또 있었나 반추하게 되는 작품. 내가 봤을 땐 지금까지도 없었고 아마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봐라, 다른 곳도 아니고 할리우드에서 한 번 통제권을 잃었던 감독이 몇년 지난 뒤 다시 돌아온다? 이미 거하게 흥행 죽쒔던 블록버스터가 완전히 다른 영화로 재탄생해 다시 만들어진다? 거대 스튜디오의 관심과 계산이 아니라, 오로지 팬들의 집념과 사랑으로 이런 대형 상업 영화가 다시 공개된다? 이거 다

"Heart of Stone" 이라는 영화의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4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찾은 것은 아무래도 제가 핵심으로 소개 하려는 배우 때문이기는 합니다. 바로 갤 가돗인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정보를 찾다 보니, 의외로 최근에 자신의 발언에 대한 사과 이야기가 좀 잡히더군요. 다만, 여전히 의심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여군 교관 출신이다 보니 금방 바뀌진 않겠죠.)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작품에서 잘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차기작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하트 오브 스톤" 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첩보 액션 영화로 나오고, 프렌차이즈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하더군요. 현재 감독은 톰 하퍼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에어로너츠와 와일드 로즈 같은 작품을 했다고 되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