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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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본격 나가수 블로그 포스팅은 변진섭 찬양

제목없음|2012년 8월 13일

변진섭! 변진섭! 변진섭! 처음에는 나가수에 윤하 나온다 그래서 과거의 윤하씹덕답게 오랜만에 나가수를 걱정 75% 기대 25%로 봤는데 잘 부르고 게다가 운 좋게(?) 상위권. 잘 풀리면 어린 박정현이 되는거고 아니어도 나가수 프로그램의 경직된 느낌을 풀어줄 좋은 참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윤하보다 정엽무대가 더 좋았지만 청평단은 정엽의 총맞은것처럼을 '기대이하'라고 생각했나봐. (무슨 예상시스템?에서 1위) 서문탁은 나온지 몰랐는데 어느새 나가수 특유의 분위기를 내는 의미불명의 무대를 피로... 그래도 예전의 나가수라면 서문탁의 무대가 고득점을 했을테지만 요새는 그런 '나가수 스타일' 즉 1기 중후반때처럼 죽을동살동 준비해서 부르는것보다 그냥 직구로 뽑아내는게 오히려 신

나가수2 가수선발전, 박효신 전역하고 출연 한다면.

나가수2 가수선발전, 박효신 전역하고 출연 한다면.

나가수2 가수선발전, 박효신 전역하고 출연 한다면. 김영희피디 불타는 의지는 보이는데 너무 의욕이 강한게 오히려 하지않아도 됬을만한 변화를 일으켜서 인기가 떨어진듯... 1. 우선 이 달의 가수 졸업시켜버리는거...가수듣도 음악적인 꿈도 있지만 솔직히 대중적인 성공도 기대하고나오는데 관심 좀 끌겠다싶으면 졸업시켜버리는 어이없는 시스템때매 김범수 박정현같은 스타가 절대 나올수가 없음..이번 왕중왕전 끝나고 난 뒤부터라도 시스템바꾸길...차라리 1등 가장 많이한 가수들불러서 왕중왕전하는게 나을까싶고 전처럼 7번, 너무 많다싶으면 5번정도 살아남으면 졸업시키는 시스템으로 가야됨 2. 그리고 14명은 너무 많다. 음악이든 예술이든 원래 선택의 여지가 너무 많으면 사람은 집중력이 떨어지게되어있음.

나가수- 시즌 2의 체크포인트.

영화 찍자|2012년 7월 23일

간만에 나가수 리뷰다. 그동안 가수들의 클래스가 딱히 떨어지진 않았지만 무대의 감흥이 시즌1만 못한데다 불명보다도 달린다고 생각되는 시스템 때문에 본방을 시청한 감상은 언제나 "평타쳤네..." 수준이었다. 이번주는 빨리 나가고 싶은 이은미와, 코리아에서 가장 핫한 밴드로 부상한 국텐, 원더걸스 선예를 닮았지만 노래실력은 레나팍 뺨치는 소향, 뮤지컬 헤어스프레이를 연상시킨 이영현의 무대 등으로 평타 이상의 7월 가수전이 되었다. 한영애 선생님이 뒷방 늙은이처럼 예견된 6등을 한것이 보기가 안쓰러웠지만 뒤에 하위권 일곱명 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위안이 될지도. 잔인한 말이지만 수많은 서바이벌 오디션들이 시청자들을 점점 소시오패스로 만들고 있다! 비약적 표현이지만 티

나가수2, '국카스텐' 합류와 우승으로 탄력받나?

나가수2, '국카스텐' 합류와 우승으로 탄력받나?

ML江湖..|2012년 6월 4일

개인적으로 이 젊은 패기로 뭉친 록밴드를 모른다. 그쪽에 별 관심이 없으니.. 그런데 이른바 난리가 났다. 그전에 아쉽게도 어제(3일) 오후 6시 타임대의 '나가수2' 본 경연을 못 보고 후에 챙겨봤는데.. 넷상이나 주요 커뮤니티가 들썩였단다. (아닌가?!) 잔잔하던 호숫가에 돌을 던지듯 물결이 일기 시작했다. 사실 5월부터 새로운 라이브 경연 포맷으로 시작한 '나가수2'였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때꾼해진 '나가수 시즌2'라는 평가들이 자자했다. 그런데 이런 기분을 쏵 갈아엎듯 젊은 록밴드 아니 실력파 인디밴드 '국카스텐'은 청중단을 휘어잡았다. 이쪽에 문외한이 봐도 독특한 음색의 샤우팅이 돋보이긴 했는데.. 해당 기사 : 위처럼 단박에 핫스팟으로 뜨며 주목을 받았다. 아래처럼 '국카스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