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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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2 121014 감상

Twisted Life|2012년 10월 15일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이하는 이 날 방송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가수다 시즌2를 전혀 안 보다가, 지난 잡설에도 썼듯이 국카스텐의 '나 혼자'를 보고 삘이 확 와서 다시 보기로 했습니다...라지만 이번 주는 국카스텐이 안 나왔지요[..] 10월의 가수 B조 경연이 있었습니다. 1. 변진섭 [사랑합니다 (팀)] 나가수를 안 보다가 봤더니 변진섭이 방송에 나오고 있어서 헐.. 했던 1인. 무난한 선곡에 무난한 편곡이었다. 크게 인상을 주기엔 그만큼 모자랐지 않았을까. 듣기에는 참 편했는데 옛날식 발라드 창법이라고 할까, 그런 부분 때문에 지루한 느낌이 없지 않았다.

내가 살아서 게플이 나가수 나오는 걸 볼 줄이야

동쪽의 아레스실버|2012년 9월 3일

물론 알고 보니 새 가수 초대전이었다는 게 좀 아쉬웠지만 어휴, 역시 사운드의 두터움은 알아줄만 하더군요. 이번 음원은 사야겠다. 실버였습니다.

나가수 8월 가수전은 보긴 봤는데.

제목없음|2012년 8월 24일

뭔가 감상을 쓰기가 좀 그렇더라. 내 예상이 틀려서 쪽팔린 것도 있는데, 일단은 소향이라는 가수에 대해서 잘 몰랐던 것이 패인이다. 변진섭은 이 날도 윤하 칭찬을 했는데 윤하는 하필이면 1번을 뽑고 꼴찌를 했고 변진섭 자신은 왠지 제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하면서 광졸에 실패했다. 게다가 나는 윤하 무대를 못 봄 ^^; 1번일 줄 몰랐지 여튼 잔잔하게 첫빠따로 나오면 백프로 실패라는 고래의 진리를 다시 깨닫게 된다. 그런데 이 날의 순위가 경연순서의 역순으로 매겨졌다는 것을 이유로 모 사이트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나는 탁발이라는 사람의 글을 볼 때마다 묘하게 조금 기분이 나빴다. 그가 나가수1 후반기 옥과 적우를 영입한 신PD에 대해 온갖 비난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체로 그의 글을 훑

<나는가수다2> 변진섭, 박상민, 윤하 - 개인적인 평가

<나는가수다2> 변진섭, 박상민, 윤하 - 개인적인 평가

변진섭, 김건모에 이승철, 신승훈까지 더하면 90년대 레전드 총출동 오늘 있었던 의 순위는 많은 것을 의미한다. 특히, 단순한 이나 을 넘어서려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뜻깊은 날 아닐까? 더욱이, 한국형 발라드의 전설 의 공연을 보게 되다니..그것도 1위를.. 정말 감회가 새롭고 기쁘다. 변진섭씨 무대가 감동이었던건 영화 라디오스타의 이야기가 오버랩되고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특유의 목소리가 아닌가싶어요^^ 박상민씨 또한 너무 감동이었구요ㅠㅠ 모든 가수분들 좋은무대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윤하-원래도 잘 하지만 오늘 최고였어박상민-곡선택 탁월, 민하고 잘 맞어변진섭-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