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Posts
248 posts코드기어스 제네식 리코드에 대한 잡상
코드기어스 제네식 리코드는 선라이즈를 간판으로 기획과 마켓팅 전반을 담당하는 듯한 하쿠호도 DY 미디어 파트너스(博報堂DYメディアパートナーズ) 그리고 신규 개발사 JORO 삼사간의 협업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모바일게임입니다. 다만 9월23일 정식서비스 개시 예정임에도 홈페이지나 트위터를 비롯해서 나름 철저하게 하쿠호도DY나 JORO의 존재는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제네식 리코드 공식 트위터 팔로워가 무려 17만이 넘어섬에도 말이죠. 흠... 아직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입점이 안되서 덕분에 선라이즈가 퍼블리싱까지 가게 될지 아니면 반다이남코가 될지 JORO가 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정말로 선라이즈가 간판으로 나선다면 처음 소식을 들었을때나 지금이나 개인적으로 보기에
밀리시타 한글판,중국번체판 서비스 종료
밀리시타 한글판을 하는 분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 우려하던 문제였던 서비스 지속 문제. 결국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2주년이 넘긴 현시점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가 나왔습니다. 아이마스 IP에서 신작인 아이돌마스터 스탈릿시즌이 예고되었음에도 종료를 한다는 것은 스탈릿시즌에 대한 기대치도 낮아졌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일섭 밀리시타도 어느정도 고난의 행군 혹은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시작할 걸로 예상되기는 합니다. 사이게임즈가 데레스테에서 우마무스메에 크게 쏠려있던 관심을 스탈릿시즌이 가시권에 들어오는 시점에서 다시금 데레스테의 연출 및 기획의 퀄러티업을 노려서 관심을 환기하는 모습을 보이는걸 보면 구체적으로는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시사하는 바도 큽니다. 밀리시타 해외섭들
영웅전설 시작의 궤적
0. 많이 괜찮아졌다. 섬의 궤적에서 쓰레기같았던 요소들이 상당히 없어졌음. 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소위 말하는 AAA게임 수준까지 올라간 건 아니지만 적어도 섬의 궤적 1~4를 하면서 팔콤똥에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선녀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 단, 기본적으로 재탕 게임이란건 염두에 둘 것. 기본적으로 섬3~4에 더불어 섬1~2의 리소스를 재탕해 썼고 신규 요소는 일부다. 1. 일단 모션이 대부분 재탕이기 때문에 모션 면에서 큰 발전을 기대하면 안된다. 같은 팔엽일도류를 쓰는데 신규 모션인 아리오스와 섬3~4의 모션을 고대로 복붙한 린의 차이가 두드러지지만, 사실 다른 캐릭터라고 나은 건 아니라서 전투 모션은 거의 대부분 재탕이다. 아리오스라고 해도 팔콤식 이펙트 떡칠 연출이 없어진 건 아니라서
PS4 / Xbox ONE용 원펀맨 게임!?
사이타마의 콘솔 데뷔!! PV를 봐서는 점프 포스와 비슷한 느낌인거 같은데... 격투게임으로 나와도 사이타마를 봐서는 맞아도 표정한번 안변하고 있음... 애초에 맞아도 노데미지가 아닐까... 아님 HP가 1픽셀씩`(?) 까일거 같은데 격투게임의 밸런스를 어떻게 할지... 그래도 나오면 한번 해보고 싶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