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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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posts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서비스 개시
반다이 남코의 테일즈 오브 시리즈 신작인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가 호평인 가운데 TGS 2021에 느닷없이 출몰한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가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일어와 영어 두가지 언어를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아마도 일본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영어가 디폴트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익숙하지 않은 UI를 마주하게 됩니다. 이런 타일화 구성은 모던 UI라고도 하는데 나름대로의 직관성이 있기 때문에 익숙해지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겁니다. 그러나 이 점은 어디까지나 모던 UI 전반의 이야기로 게임상의 UI는 완성도에서 미흡한 부분이 보입니다. 전체화면을 차지하는 타일일 경우 타일 밖을 눌러서 바로 빠져 나올 수가 없기 떄문에 타일을 닫을려면 타일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잡담
반남이 폰겜은 기존 프로젝트도 유지하기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용케 신작이 나온다 했는데 알고보니 코로프라가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를 만듭니다.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앞서 나와 있는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하고 마찬가지로 테일즈 시리즈의 전통적인 액션RPG가 기반인 게임으로 보입니다. 다만 테일즈 오브 더 레이즈의 경우 테일즈 유니버스를 망라하는 콜라보 잔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반해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앞세워서 두 작품이 차별화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화에 더해 식극의 소마로 유명한 사에키 슌이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기 때문에 기존 테일즈 시리즈와 별개의 작품이라는 인상도 충분히 들 수도 있을 걸로 예상됩니다.
코드기어스 제네식레코드 33회 라디오 정보 요약
선라이즈의 아마도 첫모바일 게임인 코드기어스 제네식레코드가 9월27일로 서비스개시가 결정된 뒤 올라온 33회 유튜브 라디오의 정보를 적당히 요약해봤습니다. 8분10초: 게임의 스토리는 제로레퀴엠 직후의 이야기. 10분55초: 작가 한명당 문고(책) 1권 분량, 3명의 작가가 발표된 상태이니 문고 3권 분량의 볼륨이 기대된다 11분10초: 과거의 이야기로 1700년대 코드기어스 인물의 선조인 캐릭터가 있을지도 11분40초: 먼 미래의 이야기도 있다 17분: 이야기 전투만 있는게 아니라 전략 배틀 시뮬레이션 모드도 있다. 19분 : 사전 등록 제2탄 실시 중. 사전등록 35만명이 넘으면 코드기어스R2 5.1채널 블루레이박스 추가 코드기어스로 이런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모바일게임 신작 발표
여러 신작들이 발표되고 있는 게임스컴 2021에서 반다이남코는 모바일게임으로 테일즈 오브 루미나리아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콘솔용 테일즈 오브 시리즈의 신작인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와는 별개의 작품입니다. 장르는 3D 액션RPG, 특징은 테일즈 오브 링크스에서부터 크레스토리아에 이르기까지 모바일게임들은 역대주인공을 모아온 크로스오버물이었던데 반해 이번 작품은 오리지널로 승부한다고 합니다. 테일즈 오브 블로그에 올라온 모바일게임 총괄 PD인 이케노 야스히로(池野泰広)씨의 전문을 보면 직전 작품인 크레스토리아와 루미나리아와의 차이점을 설명하는데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PV에서 총12인을 등장시켰다고는 합니다만 그냥 휙휙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부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