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리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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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밀리시타 한글판,중국번체판 서비스 종료
밀리시타 한글판을 하는 분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 우려하던 문제였던 서비스 지속 문제. 결국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2주년이 넘긴 현시점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공지가 나왔습니다. 아이마스 IP에서 신작인 아이돌마스터 스탈릿시즌이 예고되었음에도 종료를 한다는 것은 스탈릿시즌에 대한 기대치도 낮아졌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일섭 밀리시타도 어느정도 고난의 행군 혹은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도를 시작할 걸로 예상되기는 합니다. 사이게임즈가 데레스테에서 우마무스메에 크게 쏠려있던 관심을 스탈릿시즌이 가시권에 들어오는 시점에서 다시금 데레스테의 연출 및 기획의 퀄러티업을 노려서 관심을 환기하는 모습을 보이는걸 보면 구체적으로는 적지는 않겠습니다만 시사하는 바도 큽니다. 밀리시타 해외섭들
사쿠라혁명에 대한 잡상
기존의 사쿠라대전은 시간축이 길어져서 원치않더라도 서사물화 되어 주인공과 세계가 자가파멸의 길로 가지 않은 작품이죠. 이는 히이로 오지가 시간의 축을 길게 진행시키기보다는 공간을 바꿔 이야기하는 것을 선호한 덕분이지만요. 문제는 신사쿠라대전은 끝없는 전쟁놀이 서사물의 공통적인 약점인 시간의 축에 결국 칼을 덴 작품이고 기존팬들의 저항감이 발생하는게 필연이었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누가 힙스터 세가가 아니랄까봐 이번에 사쿠라혁명이라는 새로운 게임을 발표했습니다. 악역으로 추측되는 아이돌들은 불온하기 짝이 없는 붉고 검은 배경을 뒤로하고 불안한 무늬에 칙칙한 배색의 복장을 입었죠. 심지어 이 인물들의 언행에 따라 이후 파쇼(독재)를 연상케하는데 일조할 완장도 팔에 차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식의 선을
슈로대DD 3차 제압전 결산
4차 제압전도 나왔지만 아직 제대로 손도 못대고 있으니 3차 제압전 결산이나 적어 봅니다. . 오리지널 오브 육성 이벤트 후 4+1의 단5기체만으로 제압전 에리어7까지 풀오토가 가능했습니다. 3차 제압전 에리어6 처음부터 끝까지 풀오토 가능한 멤버는진겟타 - 디다리온 - 윤나 - 리나리아 or 메구였고여기에 컴파치블 카이저를 더하면 에리어7까지 풀오토가 가능해졌습니다. 3차 제압전의 경우 육성 이벤트가 없었던 시기에도 에리어6까지는 시간 효율을 떠나 오토로 돌리는 분들이 종종 있었기 떄문에 아마 이번 4차 제압전도 에리어6까지는 오토라도 무리가 없을 걸로 보입니다. .. 다만 4차 제압전의 난이도가 3차 제압전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제압전10을 목표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크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발렌타인 시즌 돌입하다
일섭과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이벤트를 빠르게 내보내고 있는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글로벌 서버. 새로 시작한 화이트 및 아직도 진행 중인 발렌타인 이벤트 후반부 그리고 나선의 탑 40층쯔음되면 폴카나 알베르토의 페리 능력을 활용하고픈 어려운 난이도를 느끼게 됩니다. 그나마 발렌타인의 경우 가장 큰 고비인 쥐 떼를 상대로 맡긴 희망 어빌리티를 가지고 있는 소피아와 머라이어(혹은 눈사람)에 백장미를 넣은 3힐러 팟으로 어떻게든 돌파가 됩니다. 아마 막히는 분들은 베리하드 8층부터 막힐텐데 상태 이상 대처를 하는게 중요하므로 진형선택도 상태 이상에 강한 진형이 좋습니다. 로크부케의 경우는 백장미와 달리 공격 상성이 좋지 않지만 보너스가 걸려 있어서 어거지로 넣은 상태. 쥐 떼들의 주 공격은 베기(참)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