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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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신극장판 Q 티저 공개

쓰라림|2012년 10월 18일

참고로 제게 에반게리온에서 제일 비호감인 캐릭터는 카오루입니다.

마지막까지 마음을 흔든 '에반게리온과 일본도전'

마지막까지 마음을 흔든 '에반게리온과 일본도전'

일본에 먹으러가자.|2012년 9월 15일

구라시키역에서 열차를 타려다 본 "에반게리온과 일본도 특별전" 오카야마현 세토우치시에 위치한 '비젠오사후네 일본도검 박물관(備前長船日本刀博物館)에서 9월 17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으로 룽기누스의 창과 프로그레시브 나이프등 작품에 등장하는 칼과 각 캐릭터를 모티브로 삼아 새로 만든 칼을 전시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같은 오카야마현이니 가기 어렵긴 해도 불가능한 거리는 아니라(왕복 3~4시간 정도?)포스터 앞에서 한참 갈등을 했습니다만. 아쉽지만 어쩔 수 없죠.무슨 일본도와 에반게리온일까 싶지만, 이번 행사는 대성공으로 2달 남짓한 행사에 벌써 4만명 넘게 찾았다고 하네요. 에반게리온으로 보고 자란 세대도 애들 손을 잡고 보러올만한 행사지만 빠칭고의 대성공으로 에바는 일본에서 이상하게 폭넓은 세대에 어필

매혹 (Fascination.1979)

매혹 (Fascination.1979)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30일

1979년에 장 롤랭 감독이 만든 프랑스산 컬트 호러 영화. 내용은 1905년을 배경으로 도둑인 마크가 같은 도둑 동료들의 돈을 떼어먹고 도망치던 중 낡은 성에 들어가 피신했는데, 거기서 단 둘이 살던 에바, 엘리자베스를 만나면서 기묘한 사랑에 빠져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메인 키워드는 블러드 석킹. 즉, 흡혈인데 그렇다고 뱀파이 영화인 것은 아니다. 장 롤랭 감독은 프랑스산 흡혈귀 영화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있으나, 적어도 이 작품에는 흡혈귀가 아니라 ‘인간’이 나오기 때문에 정통 흡혈귀 영화는 아니고 거기서 파생된 흡혈물 같다. 프랑스 귀부인들이 빈혈증을 치료하기 위해 도살장에서 소의 피를 마시다가 다른 피를 마시고 싶다는 욕망에 못 이겨 인간 피를 마시고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