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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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Q 예매 완료
전야제는 서울에서 한다고 했었으니 그냥 전 맘편하게 개봉 첫날 조조 관람이나 ' 3')~ 메가박스 조조는 그래도 가격이 좀 싸서 다행이군요. 좌석 2개에 만원이라... CGV 조조가 얼마였더라...?
에반게리온Q 4월 국내개봉을 맞아
에반게리온Q 국내개봉이 4/11로 발표되었다. 일본개봉이 2012년 11/17이었으니 어느새 나온지 1년이 넘었는데, 그동안 다행히 캠버젼의 유혹이나 스포일러를 잘 헤쳐왔던 것 같다. 마침 루리웹에서 '엄갤러리'라는 분이 티비판, 극장판, 게임을 어우르는 심도있는 리뷰를 작성하셔서 복습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루리웹 엄디저트님의 에반게리온 해석 인류보완계획 같은 용어의 해석부터, 겐도가 아버지로서 무뚝뚝한 이유, 신지와 아스카의 감정의 엇갈림 등의 감정적인 부분까지 에반게리온 해석의 완전판이라 부를만 하다. 특히 글에 OST가 포함되어있는 경우 반드시 재생하면서 읽어보자! 에반게리온은 중고등학교 시절 폭주 등의 충격적인 연출로 보기 시작했었는데(최근의 마마마와 비슷했던 것 같다),
에반게리온이 드디어 개봉확정되는군요!!
에바 큐 국내개봉 확정(공식) 영화관에 대한 기억이 있다면 영화 자체에 대한 기억도 있지만 누구와 보러 갔는가도 기억에 많이 남는다. 영화를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보러가는 편인데 (정말 자주볼때는 영화관에 일주일에 두번씩 근 일년간 본적도 있는듯....그때는 상영회 회원이라서 금전적 부담이 적어 가능했다 학생이었음에도) 아마 대충 감으로 여자와 단둘이 보러간게 99% 남녀혼성으로 단체관람한게 0.9%정도라면 남자끼리만 가서 본 영화가 0.1% 정도 있는데 그게 스타워즈 에디션(스토리상 4,5,6)과 에반게리온 씨리즈였다. 스타워즈는 고3때 순차적으로 개봉했는데 때가 때인지라 어쩔 수 없이(?) 남자친구들이랑 보러간거고 에반게리온은....그렇지 않는가? 에반게리온 티비 씨리즈가 고등학교 때 열풍을

아 망했어요
현실에 잠깐 치여서 굴러다녔더니 일본 출장 기간 중에 갔었던 에반게리온 전시관 두 곳 (나고야, 삿포로) 사진을 업로드 해야겠다 생각했더니 나고야 전시관은 12월3일 까지였고 삿뽀로는 2월 11일까지임!! 아 망했어요............ 괜찮아 나도 가끔 생각 안나는 블로그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