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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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개그] 에바 풍으로 불고기 굽는 스레

[2ch][개그] 에바 풍으로 불고기 굽는 스레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30(金) 00:38:55.75 ID:Vphlfm0o0 날것은 안돼 날것은 안돼 날것은 안된다고!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30(金) 00:40:03.81 ID:5Y4lvsxJ0 패턴 검정! 탔습니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30(金) 00:40:12.07 ID:yHddzqUm0 나는 구석에서 고기를 굽는걸 할 수 없어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11/30(金) 00:40:52.68 ID:3klXBsCL0 후유츠키「혀군」 겐도「아아」

에바Q 감상. 스포일러는 최대한 줄였습니다.

에바Q 감상. 스포일러는 최대한 줄였습니다.

일본에 먹으러가자.|2012년 12월 1일

스포일러 없이. 시작 전의 단편은 "불의 7일간"의 실사판입니다. 제작 스튜디오 지브리, 감독 안도 히데아키... 일부러 특촬처럼 찍은 작품입니다. 미니어쳐 효과의 도쿄 전경이나 매트페인팅으로 합성, 파편 날리는 폭발신. 안노 감독의 특기를 만끽 할 수 있는 한 편이었습니다. 영화 내용은 자체는 "거신병 도쿄에 등장"이라는 제목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에바Q로 돌아가서......스포일러 주의라고 하는 이유를 보고나서 이해했습니다. 제 귀가 잘못된게 아니라면 바로 "그" BGM이 흘렀던 것 같은데요...... 한마디로 "어? 어어? 어어어어어어어어?"라는 전개였습니다. 에바 신 극장판은 다 영화관에서 봐야하는 작품이지만, 이 작품은 특히 영화관에서 봐야 합니다. 입이 근질거

일본여행 감상기 3 오사카편 - 에반게리온 Q를 봤습니다

일본여행 감상기 3 오사카편 - 에반게리온 Q를 봤습니다

둘째 날의 메인은 에바 Q와 우메다 스카이빌딩. 에바Q 재밌었긔! 여행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 사진들은 아침에 느긋히 출발하면서 저희 숙소가 있는 3층에서 찍은 것과 걸어가면서 찍은 것. 도쿄에서의 호텔은 가자마자 사진 찍고 난리 났었지만 이 숙소는 맨션을 민박으로 개조한 것 같은 곳이라.. 그냥 살풍경하기도 하고 찍을 마음이 별로 들진 않아서 숙소 안쪽을 찍은건 하나도 없네요. 아, 마지막 날 가기 전에 하나 찍긴 했던가. 하여간 주변에 있을 건 다 있었고 역까지의 거리도 가까웠고 딱히 불편함 느낀 건 없는듯. 1박에 가격이 3천엔 정도로 기억하는데(인수마다 가격이 달랐음) 나쁘진 않았음. 아니 오히려 (저한텐) 여러모로 좋은 편. 원래는 2층 침대랑

이 직업을 택한 목표 중 하나가 이뤄졌네요^^

- 제가 게임기자가 되어서 하고싶었던 게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들을 만나고 - 이거야 뭐 게임, 만화, 아니메, 영화 다 포함하는 거고. 좋아하는 개발사 찾아가 둘러보고 뭐 이런 사소한 거였는데 말이죠^^; -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12월 니혼이치 본사에 찾아가게 됐습니다. 올해가 창사 20주년으로, 20주년 기념 인터뷰를 해외 매체 중에선 유일하게 저와 하게 된 거죠^^ 일단 대표님, 디스가이아 프로듀서 정도를 만날 예정이고 가능하다면 사토 텐페이 씨나 노벨 계 프로듀서도 만나볼 생각입니다. - 에바 보러 가는 김에 나고야로 가서 니혼이치(기후 산골에 있죠)도 방문하고, 오다 가문 및 사이토 가의 사적을 돌아보는 역덕후 여행도 하고! 1석 3조입니다^^ 디스가이아하고 라퓨셀 이런거 들고가서 사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