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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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의 돌고 돈 기다림.......

오랜 세월의 돌고 돈 기다림.......

오늘 난 뭐했나......|2013년 9월 15일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된 이유가 궁금한 분들이 있을 겁니다. 이 야밤에, 이렇게 감상적인 제목을 달고 뭘 하나 말이죠. 게다가 저녁 포스터도 이미 올라 온 상황에서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이야기는 한 강렬한 열망의 결말입니다. 그러니까 2010년, 이 타이틀은 처음 샀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무리 해도 5디스크 UCE 버젼 블루레이가 나올 것 같지 않고, DVD는 당시에 씨가 마르다 보니 궁여지책으로 해외 구매를 한 거죠. 하지만.......이런 저런 문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타이틀을 찾아 해맸죠. 그리고 결국, "블레이드 러너" UCE 국내 정발 DVD를 득템했습니다! 근 5년만의 추적이 드디어 마무리가 되었죠. 끝날것 같지 않던 중고시장의 들락임, 두건의 사기, 그리고

"블레이드 러너 2" 새 각본가 기용?

"블레이드 러너 2" 새 각본가 기용?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2일

프로메테우스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이 다시 넓어지고 있는 현재, 과연 차기작에서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돌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모세 프로젝트도 아직 살아있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 외의 몇몇 영화들도 버티고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동안 조용하게 있넌 블레이드 러너 속편 이야기도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의 속편을 만들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나서 간간히 소식이 계속 나오는 걸 보니 계속 굴리고 있는 것 같기는 하더군요. 이번에는 각본가 기용 소식입니다. 이전에는 햄톤 팰커라는 각본가가 초고를 작성했었는데, 지금 이번에는 마이클 그린이라는 각본가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각본가가 이름을 올린 영화가 로보칼립스, 그린 랜턴이라 말이죠...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감상.

블레이드 러너 파이널 컷 감상.

아직 감상하지 못한 대부분의 명작들이 그렇듯이 '언젠간 봐야지..봐야지..'하고 미뤄왔던 블레이드 러너 최종 편집판을 짬을 내서 감상했습니다.맨 처음 비디오로 봤을때가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이었으니 말 그대로 새롭게 보는 셈인데 중반부부터는 그냥 입을 떡 벌리고 감상하다가 마지막 장면에서 헉?하고 복선 되짚기에 들어갔습니다[...] 감독과 주연 배우의 의견이 대립될 정도로 이 영화의 숨겨진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이 반전인데 두번째 감상하면서 찾아본 부분으로는 두 가능성 모두에 동등하게 무게가 실리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영화를 보신 분께서는 어떤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1).........는 ........다. 2).........는 ........가 아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영화]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감독; 리들리 스콧배우; 누미 라파스, 마이클 페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헐리우드에서 부지런하면서도 명망 높은 영화인 중 한 사람 아니던가. 리들리 스콧. 사실 그 이름으로 팔아먹은? 영화들도 꽤 되지. 뭐... 그래도 _는 SF영화사에 손에 꼽히는 영화임에는 분명하고. 그 이전에 _ 그 이후 _< 글레디에이터>_.... 와~~ 장르도 다양하다.이름 값 팔만하지?? 역시 이번 영화도 내가 아닌 참의 선택.하기야 개봉영화를 좀 뒤져봤으면 나 역시 보고 싶다고 했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