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스태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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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트랜스포터>(제이슨 스태덤, 서기)[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트랜스포터>(제이슨 스태덤, 서기)[최진주 기자의 영화리뷰]*2003년 3월호 <비디오 매니아>*

쉐어인-트랜스포터 사랑스럽거나 혹은 미워 죽겠거나 의 주인공은 별로 착해보이지 않는다. 더 나쁜 놈이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착해 보일 뿐이다. 그러나 주인공이라는 특혜를 받아 매력적인 악당이 되었다. 에서 사랑스러운 악한과 얄미운 악한, 그리고 그들을 사랑하는 그녀를 눈여겨보자. 글_ 최진주 기자 (포스터가 별로라, 화끈한 스틸컷으로 음핫핫) 악당도 악당 나름 악당은 두 부류이다. 섹시하고 탁하고 낮은 음색의 소유자 아니면 극단적으로 새된 목소리. 에서는 라이의 아버지가 알 수 없는 머리 모양과 얇게 정리한 눈썹으로 영화 안과 밖, 모든 사람의 속을 뒤집어 놓는다. 여장 남자 캐릭터는 느끼한 악역으로 곧잘 등장한다. 그렇다고 예

[크랭크;하이 볼티지] 1편보다 더 골떄리는 무언가를 느끼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1월 26일

감독;마크 네빌딘,브라이언 테일러 주연;제이슨 스타뎀지난 2009년 4월에 북미에서 개봉한 영화로써우리나라에서는 DVD로 직행한 영화 (아드레날린24 2)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전편에 이어서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은 액션영화 2007년 국내에서도 개봉한 의 속편으로써우리나라에선 개봉하지 못하고 DVD로 직행한 가운데 이 영화를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확실히 1편보다도 더 골때리는 막장 B급영화로써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는 것이다..아무래도 1

익스펜더블2 - 형님들, 살아있네!

익스펜더블2 - 형님들, 살아있네!

용병 집단을 이끄는 리더 바니(실베스터 스탤론 분)는 CIA의 Mr. 처치(브루스 윌리스 분)로부터 동유럽의 알바니아에 추락한 항공기로부터 금고를 회수할 것을 요구받습니다. 바니는 팀을 이끌고 알바니아로 향하지만 악당 빌레인(장 끌로드 반담 분)에게 금고를 빼앗기게 됩니다. 2010년 ‘익스펜더블’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익스펜더블2’는 기존의 실베스터 스탤론, 제이슨 스태덤, 이연걸, 돌프 룬드그렌은 물론 전편에서 카메오 출연에 그쳤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브루스의 윌리스의 비중을 강화하며 척 노리스와 장 끌로드 반담까지 가세합니다. 전편에서 아시아 시장을 의식했는지 비중이 컸던 이연걸은 초반부에 성룡처럼 프라이팬을 들고 코믹하게 싸운 뒤 조기에 퇴장하는 대신 전편에서 실베스터 스탤론과 맞섰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익스펜더블2 - 액션 하나만으로도 만점!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10일

드디어 개봉의 때가 왔습니다. 대체 몇 주를 쉰 건지는 알 수 없지만, 한가지는 확실하죠. 그동안 볼 영화가 정말 없었다는 사실 말입니다. 몇몇 영화는 그래도 꽤 구미가 당기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제 삶도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해결 하느라 결국에는 놓친 영화들도 꽤 있죠. 아니면 잊어버렸거나 하는 영화들 밀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개봉의 때를 계속 따라가는 재미는 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신작은 놓치기 어렵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굳이 길게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배우들 이름만으로도 상당히 강렬한 포스터를 뽑아 낼 수 있는 영화를 굳이 설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 영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