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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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흐; 멋있는 휴 잭맨
드뎌 영화 을 봤다~ 역시 장발장이 짱이야.ㅋㅋㅋ 휴 잭맨 아저씨 넘흐 멋있음. 뮤지컬로 토니상 남우주연상도 받았다고 하더만, 목소리, 연기 모두 좋았다.ㅋㅋ 러셀 크로우는 노래가 약간..ㅋㅋ 휴 잭맨은, 진지할 때 진지하고, 한 없이 다정하기도 해서 인기가 많은 듯. 슬리퍼 귀 어쩔 거야.ㅜㅋㅋㅋㅋ 보고만 있어도 흐믓한 그대는 아마도 지구에 한 사람 뿐이겠지요.ㅜㅜㅋㅋ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세 시간 가까운 긴 러닝타임에 내내 노래로 이야기하는 뮤지컬같은 영화는 많은 관객에게 낯설었나보다. 상영 도중 일어서 밖으로 나가는 사람이 계속 보였고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는 불빛에 종종 눈이 부셨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긴 영화가 끝나고 엔딩이 올라가는 동안에도 자리를 지켜주었다. 배우들의 연습량이 상당했을 쉽지 않은 영화를 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일단 인정하고 싶은 작품이다.어린이 세계 명작 동화 "장발장"만 읽어도 줄거리는 금방 알 수 있다. 뻔히 아는 스토리를 가지고 세 시간 동안 노래를 부르느냐는 것이 재미없다는 혹평의 주된 이유이다. 나는 영화 속 주인공들이 부른 노래가 음악적으로 훌륭한지 어떤지 감별할 만한 귀는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젊음을 낭비하고 비참한 바닥으로 떨어진 자신의 인생을

레미제라블 소설, 뮤지컬, 영화 잡담
- 장발장이 초반에 5년형을 선고받은 이유는 절도 뿐만이 아니라 '밀렵' 때문입니다. 일단 절도로 붙잡히고 난 이후에 조사에서 밀렵이 적발되어 형량이 추가되었거든요. - 장발장을 용서해주고 새 삶을 살게하는 동기를 부여해준 주교님은 원래 망명귀족 출신입니다. 작중에서는 흉악한 도적들이 감복해서 주교의 의장을 바칠 정도의 인품을 지닌 사람으로 나옵니다. - 장발장은 나중에 수도원을 나와 코제트와 함께 파리 시내에서 버젓이 여러 해를 살았습니다. 심지어는 관청에서 국민방위대(믿을만한 시민들로 구성된 일종의 민병대) 나오라고 통지서를 보내고 장발장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꺼이 의무를 수행하기까지 합니다. 원작에서 바리케이드로 잠입할때 입은 군복은 이때 생긴 것입니다.(최근 뮤지컬 영화에서는 죽은 군인에게서

Les Miserables / 레미제라블
레미제라블, 2012 감독 톰후퍼 출연 휴잭맨(장발장), 앤 해서웨이(판틴), 러셀 크로우(자베르), 아만다 사이프리드(코제트), 헬레나 봄햄 카터(테나르디에 부인), 사챠 바론 코헨(테나르디에), 에디 레드메인(마리우스), 사만다 바크로(에포닌) 등급 12세 관람가 엄청난 캐스팅으로 눈에 띈 영화, 레미제라블 개봉 이후로 안보고 있다가 방금 친구와 번개로 보고왔다. 뮤지컬 영화, 장발장 이야기 영화 레미제라블 예전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진 않았지만 티비로 본 적이 있는데, 매우 재미있게 봤었다. 근데 이 영화......! 정말 6마디 빼고 모두 노래이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재미 없는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