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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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밤에는 즐기는거야

[도미니카공화국] 밤에는 즐기는거야

2016. 11. 26(토) - 27(일) / Santa Cruz de Barahona 아베니다 엔리끼요(Avenida Enriquillo 엔리끼요 거리).이곳은 카리브해를 끼고 있고 근처에 말레꼰(malecon)도 있고또한 호텔도 상당히 많이 있다. 주간에는 그냥 조용한 거리인줄 알았다.그러나 해가 지고 밤이 되니 거리는 180도 바뀐다.완전히 딴 세상인양..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 조차 힘들었지만...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100미터도 넘게 늘어서 밤을 즐긴다.주변에 있는 Bar는 손님들도 가득하고벤치는 빈 곳을 찾을 수도 없을 정도.음악 소리가 너무 커서 시내 전체가 울리기도 하지만..왜 낮에 조용했는지를 알겠다.낮에 축적된 에너지를 밤에 소비하나 보다.

[바라오나] 말레꼰 풍경

[바라오나] 말레꼰 풍경

2016. 11. 26(토) - 30(수) / Santa Cruz de Barahona 바닷가 도시에 가면 있는 말레꼰(malecon).그 주변은 늘 사람들로 붐비고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는게 특징이다.바라오나에 있는 말레꼰은주변에 공원, 농구장, 간이매점 등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는게 특징이다.주변 도로도 잘 닦여져 있고,,,단지 도로 공사를 해서 먼지가 날리기는 하지만...여기서 보는 카리브해는 고요한게 산토도밍고와는 다르구나...요트를 타는 사람들도 종종 보이네..자세히 보니 말레꼰 한켠에 요트 학교가 있네..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 시내 둘러보기(주간)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 시내 둘러보기(주간)

2016. 11. 26(토) - 12. 01(목) / Santa Cruz de Barahona 쁘로빈시아 데 바라오나(Provincia de Barahona 바라오나 주)는 인구 23만이다.이 주에는 총 10개의 도시가 있는데주도인 산따 끄루쓰 데 바라오나(Santa Cruz de Barahona)는 그중 절반이 넘는 인구가 밀집된 곳이기도 하다. 높은 건물이 없는 것이 이 도시의 특징이다.아무리 찾아봐도 5층 높이의 건물도 못 본것 같다.공원은 크지는 않으나 상당히 많이 곳곳에 있어서 시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남쪽, 서쪽, 북쪽으로 가는 교통의 요지라서 버스며 구아구아가 상당히 많다.도시는 깨끗하고 안전하고 조용하다(낮에는..) 다시 한번 느낀 것은...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를 중심으로 동부가 서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 가는 길

[도미니카공화국] 바라오나 가는 길

2016. 11. 26, 토 / Santo Domingo - Barahona 이번 휴가는 남서부지방을 향한다.바라오나(Barahona)를 거점으로 움직일 예정이다.아또 마요르(Hato Mayor)에서 출발하여 산토도밍고(Santo Domingo)를 거쳐서최종 목적지인 바라오나를 가야 한다. 산토도밍고는 잘 도착했는데 바라오나 버스 정류장을 찾는데 시간을 소비했다.미리 알아 뒀어야 하는데..두아르떼(Duarte)에 왠만한 버스 정류장들이 밀집되어 있는데바라오나행 정류장은 조금 외진 곳에 있어서 물어물어 찾긴 했다.그래도 11시행 큰 버스를 탑승했다.구아구아였으면 큰일 날뻔 했는데.. 다행이네..차비는 280페소(7,000원)로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 요금이다.차편은 오전 6시부터 매1시간 간격으로 오후 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