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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posts![[코스타리카] 아침에 둘러본 Escazu 주변](https://img.zoomtrend.com/2016/11/03/d0143479_581a8c1a6f9e4.jpg)
[코스타리카] 아침에 둘러본 Escazu 주변
2016. 10. 13, 목 / Escazu 주변, San Jose 코스타리카에 온지 3일째.Villas del Rio 숙소에서 아침에 주변을 둘러 본다.호텔 바로 옆에 있는 코스타리카 컨트리 클럽.주변은 온통 푸르름으로 가득하다.그래서일까 공기가 참 맑네.에스까쑤 시청 주변.공원과 함께 버스 정류장이 있다.공원 맞은편에 있는 베네수엘라 학교.7시가 되기 전인데도 등교하느라 주변은 붐빈다.빠르께 센트랄 데 에스까쑤(Parque Central de Escazu 에스까쑤 중앙 공원)와빨라시오 무니시빨(Palacion Municipal 시청).공원을 중심으로 학교, 시청,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이른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많다.까사 블랑까(Casa Blana 하얀집)인데 정녕 색은 빨강이네.까사 로하(Casa Roj
![[도미니카공화국] Zona Colonial 야간에 둘러보기](https://img.zoomtrend.com/2016/11/02/d0143479_581937c497fe0.jpg)
[도미니카공화국] Zona Colonial 야간에 둘러보기
2016. 10. 29, 토 / Zona Colonial, Distrito Nacional 쏘나 꼴로니알(Zona Colonial)은 산토도밍고(Santo Domingo)의 대표적인 관광지역이다.그 중에서도 까예 꼰데(Calle Conde 백작 거리)는이 지역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초저녁에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알고보니 오늘이 할로윈 데이라고 한다.그래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나에스빠냐 광장.은은한 분위기의 광장.이곳에서 태권도 시범해 보는 것이 작은 소망이기도 한데..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야간에도 마차를 운행하네.주간에는 많이 보기는 했지만.야간까지 할 줄을 몰랐다.자전거도 빌려준다.시간당 300페소(7,500원).빠르께 인데뻰덴시아(Parque Independencia 독립공원) 담을
![[코스타리카] 산토도밍고 RD - 산 호세 CR](https://img.zoomtrend.com/2016/10/27/d0143479_5811e74c434a1.jpg)
[코스타리카] 산토도밍고 RD - 산 호세 CR
2016. 10. 11, 화 / Santo Domingo - San Jose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도밍고에 있는라스 아메리카스(Las Americas) 국제공항.작년 3월 11일에 입국을 하고 나서 1년 7개월만에 다시 찾았다.이유는 코스타리카고 출장을 가기 위해서이다. 12시 40분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아또 마요르에서 공항 근처까지 구아구아로 왔다.거기서 모또르(motor 오토바이)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거리는 가까운데 100 뻬소(2,500원)나 받네.다른 교통수단이 없으니..방법이 없네.맑은 하늘 아래의 공항은 기분을 들뜨게 한다.입국 수속을 밟기 위해서 들어섰다.오전이라서인지 공항 내부는 한산하다.우리가 탈 항공사는 파나마 국적의 코파 항공(Copa Airlines).티켓팅을 끝내고 면
![[도미니카공화국] 펠리카노(Pelicano) 비치](https://img.zoomtrend.com/2016/10/25/d0143479_580f8a2b5d5fb.jpg)
[도미니카공화국] 펠리카노(Pelicano) 비치
2016. 10. 23, 일 / Boca Chica 도미니카공화국 수도인 산토 도밍고 시내에서자가용으로 40분 정도의 거리에 떨어져 있는 보카치카(Boca Chica)여기서는 보까치까라고 읽는 것이 더욱 정확하지만..boca는 입술이고 chica는 여자이다.그래서 둘을 합치면 여자 입술이 되는 샘이다.하늘에서 보면 이곳이 여자 입술처럼 생겼다고 한다.여자 입술과 남자 입술이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일부러 남자 관광객을 많이 끌려고 이름을 그렇게 붙였는지도 모르겠네..이번이 두번째인 펠리카노 비치.입구에서 인증샷을 남긴다.그러고 보니 펠리칸이 나보다 크네.그동안 계속해서 비가 와서인지사람들이 별로 없다.게다가 바닷물과 예전과 같지 않네..시간이 지나면 좀 더 좋아 지겠지..첫번째 방문은 정말로 기억에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