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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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과 쏘나 꼴로니알

[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과 쏘나 꼴로니알

2016. 08. 14, SUN / Gascue & Zona Colonial 카리브해 근처.교육부(Ministerio de Educación)과메뜨로(Metro) 1호선 호아낀 발라게르(Joaquin Balaguer) 근처.그곳에 도미니카공화국 예술의 전당(Palacio de Bellas Artes)이 있다.예술의 전당 바로 앞에 있는 Av. Máximo Gomez.이 도로를 쭉 따라 북으로 올라가면 Centro Olimpico가 나온다.예술의 전당.직접 안에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밖에서 보면 그럴듯하다.Zona Colonial.이곳은 볼 곳도 볼 것 너무 많은 지역이다.지역도 커서 어디가 어딘지 잘 구분이 안 되기도 하다.언제나 그렇듯 여기는 구름과 함께 풍경이 잘 나온다.

[도미니카공화국] 줌보(Jumbo)

[도미니카공화국] 줌보(Jumbo)

2016. 08. 06, SAT / San Pedro de Macoris 동부 지역의 관문.교통의 요지.게다가 맥도날드가 있는 산 뻬드로 데 마 꼬리스는대도시는 아니지만 여러 편의시설의 대도시 못지 않게 구축 된 도시이다.대도시에만 있는 줌보도 이곳에는 있다.그만큼 인구와 소비력이 있는 도시라는 뜻이 된다.이곳에 종종 오는 이유는 돼지고기를 사기 위해서이다.아또 마요르에 없는 돼지고기를 이곳에서는 부위별로 팔기 때문에

[도미니카공화국] 텅빈 4번 국도

[도미니카공화국] 텅빈 4번 국도

2016. 07. 29, FRI / Alejandro Bass, Consuelo 4번 국도.아또 마요르(Hato Mayor)와 산 뻬드로 데 마꼬리스(San Pedro de Macoris)를 연결한다.이 4번 국도의 특징은 도로 좌우측으로 사탕수수 밭이 있다는 것.끝이 없을 정도로 사탕수수가 가득하다.비 오는 날.도로에는 차가 없다.이렇게 도로 한 5분 넘게 있어도 차는 보이질 않는다.구아구아 타야 하는데..

[도미니카공화국] 국립 동물원에 가다

[도미니카공화국] 국립 동물원에 가다

2016. 07. 16.SAT / Parque Zoologico Nacional 도미니카공화국 국립 동물원.주돔(Zoodom)이라고 불리우는 곳에 왔다.코이카 유숙소에서 구아구아-메트로-구아구아.총3번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서야 도착했네..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대중교통으로 오려면 시간이 꽤나 걸린다.입장료는 150뻬소(3,750원)이다.입장을 해서 바로 앞에 짚라인이 자리 잡고 있다.1시간 좀 넘게 걸으면 동물원 전체를 구경할 수 있다.대부분의 동물이 있다.그러나 그 개체수가 너무 적다는 것이고동물들도 힘이 없어 보인다.그런데 코끼리는 보지 못했네..동물원 앞에서 구아구아를 타고메트로 1호선인 막시모 고메즈 역(Estacion Máximo Gomez)에 왔다.다시 돌아 가려니 길이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