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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궤도>
원래 부커상 수상작은 조금 어렵다던데~~ 궤도는 6명의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지구주위를 빙빙돌면서 9개월간 각족 실험과연구를 하는데 궤도를 돌때마다 나타나는 지구의나라를 이야기해준다. 무척 아름답게 얘기할 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고 필리핀에 태풍이오겠군..내친구도 저기있는데 이런식으로... 그러면서 9개월간 계속 궤도를 돌고돌고돈다 ㅋ 우주비행사들의 자신들의 삶이야기도 간혹해가면서 지구밖궤도를 도는 이야기 궤도를 돌면서 지구를 보는 이야기 지구를 설명하는 이야기다 책에 쉼표하나 없이 글이 빼곡히 적혀있어서 읽는 내가 숨찰지경인 이책ㅋ 우주 지구 행성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은 흥미롭겠다
소설<궤도>
원래 부커상 수상작은 조금 어렵다던데~~ 궤도는 6명의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지구주위를 빙빙돌면서 9개월간 각족 실험과연구를 하는데 궤도를 돌때마다 나타나는 지구의나라를 이야기해준다. 무척 아름답게 얘기할 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니고 필리핀에 태풍이오겠군..내친구도 저기있는데 이런식으로... 그러면서 9개월간 계속 궤도를 돌고돌고돈다 ㅋ 우주비행사들의 자신들의 삶이야기도 간혹해가면서 지구밖궤도를 도는 이야기 궤도를 돌면서 지구를 보는 이야기 지구를 설명하는 이야기다 책에 쉼표하나 없이 글이 빼곡히 적혀있어서 읽는 내가 숨찰지경인 이책ㅋ 우주 지구 행성 등등 좋아하는 사람들은 흥미롭겠다
![[웹툰단행본] 만화 『나 혼자만 레벨업』 14권 한정판 후기 + 인터넷 교보문고 사은품 리뷰](https://img.zoomtrend.com/2025/08/19/36d2a792-ce63-52e2-bbbc-2a2c5c17ba75.jpg)
[웹툰단행본] 만화 『나 혼자만 레벨업』 14권 한정판 후기 + 인터넷 교보문고 사은품 리뷰
안녕하쒜요~!!! 넵투립니다. 저는 지금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해야하나? 다만 너무 더워서 일단 집에서 피신 중입니다. 이사한 이후로 가족들이 자주 다녀가기도 해서, 손님 맞이도 하면서 이번 여름 휴가는 집에서 이사 후 미처 치우지 못한 것도 치우고, 정리할 거 정리하는 등으로 시간을 보내려구요. 참고로 오늘은 대문의 보양지를 제거했는데요... 앞, 뒤로 아주 야물딱지게(?) 붙어있어서 제거하는 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땀 뻘뻘 흘리면서 대문에 스크래치 나지 않게 조심조심 뜯었어요 ㅠㅠ (이게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다) 여튼, 오늘은 오랜만에 만화책 들고 왔습니다. 여운으로 즐기는 '쉬어가는 책'.......

중고 서점에서 몇 년 만에 책 구입!
1. 도서정가제가 시작 된 후에 변한게 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중고서점이 생겼습니다. 원래도 중고서점은 있었는데요. 알라딘 중고서점에 본격적으로 생겼습니다. 2. 그 이후로 예스24도 생겼는데요. 강남역에 둘 다 있어 참 편했습니다. 예스24 중고서점은 이제 거의 사라졌고요. 그래도 알라딘 중고서점은 여전합니다. 3. 많은 사람들이 중고서점에서 책을 팝니다. 알라딘에서 책을 산 후 팔면 더 쳐주기도 하고요. 뭔가 좀 아이러니한 정책이기도 한데요. 알라딘에서 살 때 아예 공지가 그렇게 뜨기도 하고요. 4. 중고서점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그래도 중고서점보다는 대형서점이 좋습니다. 중고서점은 찾아보는 재미가.......
![눈물을 마시는 새 [전 4 권]](https://img.zoomtrend.com/2025/08/19/a3c6ed0e-52b6-58de-847e-1ce01b10dcc2.jpg)
눈물을 마시는 새 [전 4 권]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었습니다. 처음 나왔을 때 읽었으니 거의 20년 전이네요. 기억이 흐릿한채 다시 읽을 수 있었으니 '안 읽은 눈 삽니다'의 '안 읽은 눈'이 된 셈이네요. 책을 읽으며 여러번 감탄하면서 읽었는데요, 동시에 읽기 힘들다는 분들도 많았어요. 확실히 오래전 작품이기 때문에 요즘 트렌드에 맞는 소설은 아닙니다. 명확하고 짧게 도파민을 주는 작품이라기보다 오래 묵혀두고 마지막에 이해시키는 스타일이죠. 따라서 쇼츠나 웹소설에 익숙한 요즘 세대들에게는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겠어요. 90년대말, 2000년대 초는 한국 판타지 문학의 전성기라고 할 만큼 많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온 시기.......

2025 서평 #116 누구든 글쓰기(해냄) / 고도원 지음
누구든 글쓰기가 가능하다. 나도 그러했기에 가능하다 본다. 문예 창작과를 나왔으나 실기시험을 보고 입학한 것은 아니었다. 출석 외에는 불리는 일이 없었기에 잘못 썼다는 소리라도 듣고 싶었다. 시를 잘 쓰고 싶은 사람은 연구실로 찾아오라는 교수님의 말씀에 바로 연구실에 찾아가 받은 필사 숙제를 하며 그렇게 시나브로 하게 글쓰기를 익혀 갔는지 모른다. 전공이 문예 창작이라 해서 동기나 선후배들이 전공을 살려 일을 하는 것은 아니었고, 나 역시 그래왔다. 그나마 미련이 강하게 남은 나는 책 덕질을 하며 그중 글쓰기 책은 꾸준히 관심을 보이며 지금까지 이어 왔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