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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서점에서 몇 년 만에 책 구입!
1. 도서정가제가 시작 된 후에 변한게 있습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중고서점이 생겼습니다. 원래도 중고서점은 있었는데요. 알라딘 중고서점에 본격적으로 생겼습니다. 2. 그 이후로 예스24도 생겼는데요. 강남역에 둘 다 있어 참 편했습니다. 예스24 중고서점은 이제 거의 사라졌고요. 그래도 알라딘 중고서점은 여전합니다. 3. 많은 사람들이 중고서점에서 책을 팝니다. 알라딘에서 책을 산 후 팔면 더 쳐주기도 하고요. 뭔가 좀 아이러니한 정책이기도 한데요. 알라딘에서 살 때 아예 공지가 그렇게 뜨기도 하고요. 4. 중고서점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는 그래도 중고서점보다는 대형서점이 좋습니다. 중고서점은 찾아보는 재미가.......

오늘도 책을 권합니다
오늘도 책을 권합니다: 북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책방 이야기오늘도 책을 권합니다: 북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책방 이야기도서정가제가 강화된 이후 최근 몇 년간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동네책방들이 전국 곳곳에서 생겨나 우리 책문화를 풍성하게 해주었다. 그러나 어느새 하나 둘 문을 닫기 시작해 동네책방들이 다시금 우리 곁에서 사라지고 있다.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책방인 포르투칼의 '베르트랑'(1732년~), 1779년에 문을 연 영국의 '해처즈'같은 책방들이 오래도록 사랑받을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우리나라에도 이렇게 오래 사랑받는 동네책방이 생길 수 있을까?#좋은책추천 #네이버추천도서 #경희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