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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저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AI 인류혁명’ 수상
‘올해의 저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AI 인류혁명’ 수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195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저서, 출간 2주 만에 베스트셀러 올라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의 저서 ‘AI 인류혁명’(박영사)이 3일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저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급격히 변화하는 AI 시대의 문명대변혁의 방향을 제시한 이 책은 출간 즉시 폭발적 관심을 모으며 출간 2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AI 시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준비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도서”라며 청.......

새해추천책 고전 읽기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고전문학 추천
달과 6펜스 뜻 서머싯 몸 새해추천책 고전 읽기 고전문학 추천 서머싯 몸(Somerset Maugham)의 소설 달과 6펜스(The Moon and Sixpence)는 실제 인물과의 만남을 바탕으로 했다. 그러나 폴 고갱과 서머싯 몸이 실제로 만난 적은 없다고 한다.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그의 인생과 예술로 '찰스 스트릭랜드'라는 인물을 창조했다. 폴 고갱의 삶에 얼마나 큰 영감을 받고 좋아했으면 이런 전기소설을 썼을까 싶다. 찰스 스트릭랜드 = 폴 고갱이 모델, 영국인 작가로 화자 = 서머싯 몸. 고갱은 1903년에 사망했고 몸은 그 당시 29세의 젊은 작가였으며 게다가 고갱은 이미 남태평양 타히티에 살고 있을 때였다. 폴 고갱은 파리 출.......

바다의 뚜껑
감성이 한스푼 들어간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요시모토 바나나를 선택해서 읽었습니다. 시골의 바닷가 마을. 이 곳에 있는 빙수 가게를 중심으로 두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순수하고 힐링되는 맑은 이야기에요. 물론 살짝 사연이 있기는 하지만 잔잔하게 흘러가 버리게 되네요. 감성이 필요해서 읽기는 했지만, 역시 밋밋해서 쉽지는 않았습니다. 저와는 잘 맞지 않는 작품이었지만, 영화화가 되었을 정도로 인정받는 작품이니 감성과 힐링을 찾으신다면 추천 드립니다.
책리뷰 회귀한 악역 황녀는 흑역사를 새로 칠한다 2권
'악역 영애'라는 우리 오타쿠들이 무심코 '재미있는 작품인가!?'라는 레이더를 곤두세우게 하는 키워드가 들어간 만화 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지난 1권을 읽어 본다면 주인공 아리아드네는 '악역 영애'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일을 하다 나락으로 떨어지는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문제는 그 일들을 자신의 의지로 했다고 해도 모두 다른 인물이 깔아 놓은 판 위에서 꼭두각시였을 분이었다는 점이다. 자신이 진심으로 믿고 의지했던 사람이 오직 자신의 이권을 위해서 자신에게 모든 악역을 맡겼을 뿐만 아니라 마지막까지 자신을 비웃은 것에 대해.......

2025 서평 #171 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CRETA) / 박지원 지음
개인적으로 호감을 갖고 지켜보는 박지원 아나운서의 첫 책. 맞춤법 책은 종종 읽게 되는데 책을 읽으며 나를 점검하게 된다. 책 제목은 박지원 아나운서의 현재 진행 프로그램과 연계가 되는 듯했다. 딱딱할 것 같으면서도 부담감 없이 손이 가게 만든다고 할까? 책 크기도 휴대하기 좋은 크기라 맞춤법을 가까이하며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기에 더 마음에 들었다. 책은 '지금 당장 알아야 할 맞춤법 25', '자꾸만 헷갈리는 맞춤법 29', '이 정도면 나도 맞춤법 고수 19' 헤드라인으로 해서 세 파트로 구성된다. 시작에 앞서 맞춤법 테스트는 고수에.......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수정빛! 마음을 다독여주는 공감, 위로가 되는 에세이
마음에 자리 잡은 상처를 다독여주는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작가 : 수정빛) 이번에도 서평은 조금 편하게 써보렵니다! :) 요즘 유독 마음이 쉽게 흔들리는 시기. 10대, 20대가 지나면 조금은 단단해질 줄 알았는데 막상 30대가 되어보니 오히려 더 여린 부분이 자주 드러나는 느낌이랄까? 가끔은 나 왜 이렇게 불안하지? 싶다가도 누군가의 다정한 말 한 줄이 또 나를 붙잡아주곤 한다. 그래서 이번엔 잠깐 스쳐 지나가는 위로가 아니라 오래 머물 수 있는 문장을 곁에 두고 싶어 선택하게 된 책. 수정빛 작가의 에세이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읽는 동안 내 마음에 천천히 빛이 차오르는 기분이 들어 소개하고 싶었다 ✨ 1. 30대가 되어도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