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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진행상황 공유합니다 |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약 30페이지와 함께 돌아옵니다

전자책 진행상황 공유합니다 |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약 30페이지와 함께 돌아옵니다

전자책 진행상황 공유합니다 |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약 30페이지와 함께 돌아옵니다 로나메 커리어코치의 새로운 전자책을 기다려주시고 계신 많은 분들께 진행상황을 공유합니다 :) 몇일 전, 공식인스타그램 (@ronamei_careercoach) 으로도 소식을 공유했는데 블로그를 통해서도 다시한번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위하여 약 30페이지 분량의 원고는 이미 10월에 다 써놓았지만, 약간의 딜레이와 꼼꼼한 검토 작업으로 인하여 출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 반복해서 원고를 살펴볼수록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 내용들이 계속 추가되기도 하고, 핵심 위주로만 전달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수정을 하다보니, 이번 전자책이.......

애프터필 2512 - 호밀밭의 holdovers

애프터필 2512 - 호밀밭의 holdovers

MAIZ STACCATO|2025년 12월 8일|도서정보

애프터필 12월 모임에 다녀왔어요. 이번 모임의 페어링은 호밀밭의 파수꾼 x 바튼 아카데미. 모두가 인정하는 찰떡 페어링이었네요. 이번 모임에서 받은 신선한 충격은 16명 중 13명이 10대 시절에 반항해본 기억이 없다는 점이었어요. 제 주변에는 굉장히 많았고... 정학이나 자퇴에 심지어 소년원에 간 친구들도 많았는데, 의외였습니다. 역시 사람은 주위 환경에 따라서 완전히 다르게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호밀밭의 파수꾼의 주인공인 홀든에게 공감하는 분이 적더라고요. 그 외 대안 가족에 대한 이야기나 상실과 교육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내용을 나눌 수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예상외로 무거운 분위기가 많았습니다. 역.......

서귀포 ‘목요시낭송 풍경’ 회원 오수진 신인작품상으로 시인 등단

서귀포 ‘목요시낭송 풍경’ 회원 오수진 신인작품상으로 시인 등단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090 서귀포 ‘목요 시 낭송 풍경’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수진(55세) 시낭송가가 통권 제420호 월간‘문예사조’12월호 신인작품상 시‘섬의 술결 ·가파도는 사탕을 닮았다 · 사월, 그 눈물의 꽃’등 3편이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오수진 시인은 서귀포‘목요 시 낭송 풍경’시낭송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북 상주시 화북면 용유리 태생으로, 2017년부터 서귀포가 좋아 가족과 함께 서홍동에 정주하고 있다. 제9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단체전(2023), KIPF 수상자 초대전 ‘곶자왈 숲의 정령’, Galerie 89(프랑.......

소설 추천 인생 역전 2권 후기

책을 일찍 구매하고도 비교적 늦게 읽은 라이트 노벨 시리즈의 제2권도 다소 늦게 책을 읽었다. 의 표지를 본다면 일본에서는 '타이야끼'로 부르는 한국의 붕어빵을 손에 들고 있는 이치죠의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어떻게 보면 이 붕어빵을 자주 찾아서 먹는 시기에 2권을 읽은 게 또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라이트 노벨 의 부제를 보면 '바람피운 여친에게 누명 쓴 나, 학교 최고 미소녀에게 사랑받는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번 2권은 학교 최고의 미소녀 이치죠에게 사랑을 받는 주인공 아오노 주변의 상황이 점차 바뀌기 시작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바.......

나태주 시인이 사는 법 행복명언 가득한 너를 아끼며 살아라

나태주 시인이 사는 법 행복명언 가득한 너를 아끼며 살아라

나태주 시인이 사는 법 행복명언 가득한 너를 아끼며 살아라 마음이 축축 늘어질 때가 있나요?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도저히 생기지 않는 날들이요. 그런 날엔 그냥 확실한 응원과 위로가 필요하더라고요. 불편한 감정을 매만져주는 따뜻한 말들이 정말 간절하죠. 나태주 시인의 신간도서 는 그런 책이에요. 제목부터 담백하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확실한 위로의 책. 행복명언을 가득 얻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너를 아끼며 살아라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나태주 (지은이) 더블북 2025-06-12 나태주 시인의 는 그가 강연을 위해 메모한 것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 이야.......

겨울밤 일요일을 마무리하는 나의 루틴

겨울밤 일요일을 마무리하는 나의 루틴

2025년 12월을 맞이한 것도 정말 놀라운 일인데… 더 놀라운 건 12월의 첫째 주가 벌써 지나갔다는 점이다. 지난 일주일 동안 한 일을 돌아 본다면 부지런히 연말을 맞아 밀려드는 일을 사무실에서 처리하느라 바쁘게 보냈다. 덕분에 블로그에 책을 읽고 글을 쓸 시간이 부족해지다 보니 많은 글을 올리지 못했다.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순위도 '5위에서 7위로' 떨어졌다. 순위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데… 문제는 블로그에 시시각각 새로운 글을 쓰지 못하다 보니 수익도 떨어졌다는 점이다. 방문자 수도 3천 대를 여전히 돌파하지 못한 채 2천 대를 유지하고 있어 답답하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른 일부 블로거들처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