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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도서관 동화구연극 초록동화구연동아리 <해설이 있는 가족동화구연> 공연 리뷰
12월 6일 토요일 상록도서관에서 내가 속해있는 동화구연 동아리인 에서 '해설이 있는 가족동화구연' 극을 선보였다. 사실 우리는 도서관에서 주로 활동하는 동화구연 동아리로 상록도서관 어린이실을 견학하는 유치원,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동화구연과 독후활동 수업을 주로 해오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서울 마포도서관에 처음으로 공연극을 준비해서 동아리에 대해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는데 그것을 좋게보셨는지 공연이 하나둘 의뢰가 오고 있다. ^^ 이게 무슨 일이지? 라고 생각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 상록도서관에서 '해설이 있는 가족동화구연' 은 우리의 두번.......

12월 1주 차 라이트노벨 베스트셀러 순위는 역시 그랬다
어제가 12월 1일이 되어 '와, 진짜 시간 빠르네….'라며 놀랐던 것 같은데 벌써 12월 첫째 주가 지나고 둘째 주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번 주가 지나게 된다면 2025년 12월도 이제 절반이 채 남지 않은 상황이 된다. 즉, 올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남은 시간은 고작 약 3주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아니, 아직 약 3주나 남았다고 해야 할까? 2025년 12월이 다 지나가기 전에 읽어야 할 책도 많고, 갚아야 할 빚도 많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해야 할 일도 많다. 해야 할 많은 일들 중에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유튜브 구독자 5,000명을 달성하는 일이다. 2025년 12월 9일 아침을 기준으로 유튜브 덕후 미우 채널은 현재 4,2.......
연말연시에 필사하기 좋은책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니체 철학책추천
연말연시에 필사하기 좋은책 철학책추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니체 여러분에게 연말은 어떤 의미인가요? 조금 더 젊었을 때는 화려한 연말 분위기에 주목했다면, 지금은 한 해를 정돈하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는 것 같아요. 마무리해야 할 일들과 소중한 사람들, 살면서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많지만 가장 먼저 살펴야 하는 게 있습니다. 아마도 그건 '나의 마음'일 거예요. 나이가 들수록, 어른이 될수록 나의 마음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수시로 점검해 주어야 합니다. 연말연시에 필사하기좋은책을 소개하는 것도 이런 의미 때문이겠지요. 마음의 먼지를 털어내듯 천천히 읽고 쓰는 시간, 지금 시작해 보.......

일본 소설) 디스펠 + 피안장의 유령
일본 소설 디스펠 + 피안장의 유령 이마무라 마사히로 오컬트 애호가인 '유스케'는 방학 동안 경험한 일을 자랑하고 싶어 개학을 손꼽아 기다렸다. 하지만, 반장(비슷한) '사쓰키' 때문에 거의 도입부만 말하고는 멈출 수밖에 없었다. 아쉬웠던 '유스케'는 방과 후 활동 중 하나인 학급 신문을 통해 오컬트에 대한 기사를 써보기로 결심한다. 인기가 없는 활동이라 '유스케'의 바람대로 이번 학기 학급 신문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사쓰키'도 이 활동에 지원한 것이 의외였다. 여기에 활동을 정할 때 결석을 했던 전학생 '미나'가 추가되면서 그전까지 접.......
![[CV] [Comi] '×××HOLiC・戻'(xxxHOLiC 레이) 5권. 9년 2개월만의 한 권](https://img.zoomtrend.com/2025/12/09/1765310942-EB8D94ED9584EC9A94ED959CEAB283.jpg)
[CV] [Comi] '×××HOLiC・戻'(xxxHOLiC 레이) 5권. 9년 2개월만의 한 권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CLAMP의 ‘xxxHOLiC・레이’(xxxHOLiC・戻〈レイ〉) 가 마지막으로 나왔던 게 지난 2016년 10월이었습니다. 9년 2개월만에 한 권이 나왔습니다. 아시다시피 ‘홀릭’은 이전에 클램프의 또다른 만화 ‘츠바사’(ツバサ) 시리즈와 세계관과 스토리를 공유하고 있고 1부의 경우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만화였기도 합니다. 이 만화는 ‘츠바사’에서 대마법사 크로우 리드가 ‘동업자’인 이치하라 유코의 죽음을 슬퍼하면서 한번만 눈을 떠줬으면 하고 생각한데서 시작됩니다. 너무나고 강한 힘을 가진 리드의 그 한번 생각으로 유코는 생과 사의 틈새에 있게 됐는데.......

2025 서평 #170 직장인을 위한 미드저니 이미지&영상 제작(성안당) / 고희정, 박범희 지음
이제 생성형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AI를 '어떻게 활용을 해서 살아남을 것인가? 시대의 흐름을 모른 척하고 도태될 것인가?'의 선택의 기로에서 정해진 길은 전자가 아닐까? 워낙 그림에는 소질이 없었기에 생성형 AI가 나오며 가장 관심을 가진 분야도 이미지와 영상 분야였다. 텍스트 기반의 콘텐츠 생성 AI로는 그래도 이미지를 만들어 봤지만 미드저니로는 제대로 다가가진 못했다. 미드저니를 가까이하기에는 유료의 벽이 내겐 있어 부담은 가지고 지냈다. 하지만 확실히 이미지 구현의 디테일은 챗 GPT나 제미나이 등의 이미지 생성 보다 분명 차이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