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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81 카뮈의 인생 수업(메이트북스) / 알베르 카뮈 지음

2025 서평 #181 카뮈의 인생 수업(메이트북스) / 알베르 카뮈 지음

카뮈의 작품들을 읽으면서도 명확하게 부조리에 대해 와닿는 것은 크지 않았다. 아포리즘 형식으로 카뮈의 문장들을 통해 그의 사상을 접하는 스타일의 책들을 좋아하기에 이 책을 읽게 됐다. 책은 '삶이 부조리하다는 것을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한다', '부조리를 온전히 수용해 실존적 자유를 쟁취하라', '고통과 죽음까지도 인내하며 존엄을 발견하라', '고독 속에 홀로 서서 주체적인 반항을 시작하라', '태양과 바람처럼 삶의 모든 순간을 긍정하라', '개인적 반항을 넘어 타인과 연대하며 사랑하라' 총 6장으로 구성.......

예스24 메인 실시간 BOOK UP!에 소개됐습니다.

예스24 메인 실시간 BOOK UP!에 소개됐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이렇게 메인 중간에 소개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삶과 죽음에 대하여 서른아홉, 처음으로 죽음을 공부했습니다 김진향 저, 다반

고길선 시인, 첫 번째 시집 ‘부니 바람이다’ 발간

고길선 시인, 첫 번째 시집 ‘부니 바람이다’ 발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741 서귀포시 출신 시경(沶冏) 고길선 시인(59)이 첫 번째 시집 ‘부니 바람이다’를 발간했다. ‘부니 바람이다’라는 제목의 이 시집은 제1부 ‘커피는 내리며’, 제2부 ‘수목카페의 오후’, 제3부 ‘물 숲 저편에선’ , 제4부 ‘우잣에 피는 동백’, 제5부 ‘고래 낙하’ 등 5부로 구성됐다. 고길선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어지러이 흩어진 삶의 시가 된 바람의 군상, 끝내는 한 권의 삶이 엮어져 나왔다”며 “익숙한 무채색의 삶이, 알록달록 물들어 채워지는 일상을 체감하며.. 시 쓰기 잘했다”고 전하고 있다. 전해수 문.......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장편소설 박정민 출판사 무제 완주했다

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장편소설 박정민 출판사 무제 완주했다

카메아 책방|2025년 12월 25일|도서정보

김금희 작가의 소설 읽기 첫 여름 완주 장편소설 독후감 김금희 작가의 책은 을 언젠가 읽었던 것 같다. 검색해 보니 2018년에 출간된 소설이다. 1999년 10월 실제 있었던 동인천 호프집 화재사건은 학생들에게 '돈 내고 가라'며 사장이 문을 잠가 56명의 사망자를 낳았던 가슴 아픈 사건이다. 같은 상처를 기억하는 경애와 상수의 이야기다.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는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되었다. 초고속 베스트셀러로 오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지금 이 조그만 책은 정확히 세 장 만에 서른 살 손열매의 전사가 완벽하게 완성됐다. 설득력 있는 잘 쓴 책은 길게 쓸 필요가 없구나. 김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