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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83 혼·창·통 50만 부 기념 골드 에디션(쌤앤파커스) / 이지훈 지음
책이 나온 지 15년이 됐지만 이번 에디션으로 처음 이 책을 읽는다. 물론, 읽지는 않았지만 제목은 익히 들었고, 저자의 다른 책도 읽어봤다. 초판 서문을 통해 처음 어떻게 '혼·창·통'이란 말이 나오게 됐고, 그 의미도 알게 된다. 얼핏 보더라도 분명 두각을 보이며 우리가 잘 아는 리더들에게 성공 키워드로 확실히 자리 잡아 있다는 것을... 이미 15년이 지났음에도 그 진리는 낡지 않았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늦게라도 이 책을 읽게 됐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하면 책 제목처럼 '혼', '창', '통' 3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에서 이.......

17년차 서점 직원이 꼽은 2025 Best Book 책추천 10+1
안녕하세요, 서점 사람 손민규입니다. 저는 한해 대략 1,500~2,000권 책을 만납니다. 업무 특성이죠. 특히나 저는 인문, 사회, 자연과학 세 가지 분야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접하는 신간이 상당히 많은 편이고요. 완독하는 책은, 오랜만에 올해는 100권 넘겼군요. 그중에서 10+1권을 골라봤습니다. 굳이 멘트 안 붙여도, 이 책은 정말 멋진 책들이니 내년 읽으실 책에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편안함의습격 #경험의멸종 #호랑이는숲에살지않는다 #우주여행자를위한생존법 #오직그녀의것 #나는왜마음놓고쉬지못할까 #유무죄세계의사랑법 #마침내내뱉은말 #있기힘든사람들 #차별하지않는다는착각 그리고 #책고르는책 마음 같아선, 한 권 한 권 제.......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해 2026 단행본 노벨라이즈 BEST 4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은 한국에서 모두 그냥 라이트 노벨이라고 말하는 작품들이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 라이트 노벨도 규격에 따라서 단행본과 문고판으로 나누어서 구분하고 있다.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는 단행본에 해당하고, 은 문고판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일본의 문고판 실제 크기는 하지만 한국에서 발매되는 라이트 노벨은 단행본이든 문고판이든 솔직히 크기 차이가 그렇제 나지 않는다. 책의 규격이나 책의 표지로 사용한 종이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구별하는 게 의미가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일본의.......

25년 마지막 12월 리뷰 모음!
25년 12월 리뷰를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보통 다음 달 1일에 하는데요. 연말에는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자체적으로 갖습니다. 그런 이유로 조금 빨리 12월을 정리합니다. 12월에는 어떤 책, 영화, 드라마 리뷰를 올렸는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총 4권을 읽었습니다. 부동산 1권, 주식 2권, 에세이 1권. 투자에 많이 편중된 독서였네요. 영화 극장에서 5편을 봤습니다. 로맨스부터 애니메이션을 비롯해서 대작까지. 3시간이 넘는 영화도 2편이나 봤네요. 국보가 계속 잔상이 남아 아직도 머릿속에 있네요. 드라마 총 10편의 드라마 리뷰를 올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좀 적게 올.......

한국단편소설 서평 | 그 여자네 집 책 박완서 작가
그 여자네 집 박완서 작가의 단편소설 단편소설들은 보통 읽다 보면 깊은 이야기를 하기에는 너무 짧은 지면으로 인하여 이야기를 하다 말거나, 지나치게 함축적이라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싶을 때가 있다. 박완서 작가의 책은 일단 앞뒤가 별로 없다. 숨겨놓았으니 찾을 수 있으면 찾아보렴 하는 읽는 이를 테스트하는 기분은 들지 않아 읽기가 쉽다. 또한 세월이 흘러도 문화는 쉽게 바뀌는 게 아니라서 공감이 갔다. [박완서 단편소설 그 여자네 집 3번] 그 여자네 집 1997 박완서 한국단편소설 서평 ※그 여자네 집 등장인물 나: 고향의 곱단이와 만득이의 사랑을 기억. 만득: 곱단이의 사랑, 일제 강점기 강제 징집을 당하고, 해방 이후.......
책추천 네이버 초고속 블로그 수익화 전략은 정말 통할까
나는 오랜 시간 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로 선정되었지만… 솔직히 수익화에 성공했다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보니 항상 블로그를 통해서 월 수백 혹은 수천만 원의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있다. 그중 일부는 사기꾼들이 숨어 있기도 했지만…, 일부는 정말 제대로 된 노하우를 전하는 전문가들이 있기도 했다. 오랜만에 서평단으로 읽게 된 의 저자 새력리더는 확실히 전문가에 속하는 인물이었다. 그의 책과 이야기에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다른 블로거들을 통해 간간이 들었다 보니 이번에 그의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 솔직히 블로그 운영 전략에 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