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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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름 완주 김금희 장편소설 박정민 출판사 무제 완주했다
김금희 작가의 소설 읽기 첫 여름 완주 장편소설 독후감 김금희 작가의 책은 을 언젠가 읽었던 것 같다. 검색해 보니 2018년에 출간된 소설이다. 1999년 10월 실제 있었던 동인천 호프집 화재사건은 학생들에게 '돈 내고 가라'며 사장이 문을 잠가 56명의 사망자를 낳았던 가슴 아픈 사건이다. 같은 상처를 기억하는 경애와 상수의 이야기다. 김금희 작가의 소설 첫 여름 완주는 박정민 출판사 무제에서 출간되었다. 초고속 베스트셀러로 오르고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지금 이 조그만 책은 정확히 세 장 만에 서른 살 손열매의 전사가 완벽하게 완성됐다. 설득력 있는 잘 쓴 책은 길게 쓸 필요가 없구나. 김금희.......
산문집<김금희작가의 나의 폴라 일지>
이책은 김금희작가가 남극에 가고싶어했는데 우연히 남극을 갈 상황이 되어 남극여행체험을 하러간다 남극은 오염이 되면안돼기에 모든 것을 새것으로 사와야하고 남극에가서 배를타는 또 여러가지 연습도 미리하고 간다는게 인상적이었다 남극에 세종기지에 세계각국과학자들은 연구를하고 작가는 작가의시선으로 남극일상을 체험한다 펭귄도보고 연구원들도 관찰하고 남극에있은 여러 식,생물관찰등 다양한 보고서같은 책이다 살면서 남극에 갈 일이 있겠냐마는 아무래도 나는 없을듯 대리만족으로 궁금함에 여러책으로인해 풀렸었다 일반여행기랑은 조금다른듯한 나의 폴라 일지 남극이야기를 읽고 시원하게 남극에다녀오자 즐독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