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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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WIN95] 지클런트(Zyclunt.1995)

[DOS/WIN95] 지클런트(Zyclunt.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2월 7일

1995년에 판타그램에서 개발, 미원정보기술이 MS-DOS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판타그램의 업계 데뷔작이다. 내용은 2020년 미래 시대에 인류는 사이보그와 바이오로이드를 양산했는데 그게 범죄집단과 테러 조직에게 악용되는 가운데, 콜롬비아의 마약왕 카스토가 일으킨 쿠데타를 진압하러 갔다가 절친 리키를 잃고 복수심에 불타올라 과격 진압을 감행해 무고한 시민까지 피해를 입히는 바람에 불명예 제대한 수우가 퇴역한 베테랑들로 구성된 용병단체 지클런트에 합류해 첫 번째 임무를 전달 받고 정기 지역 안보회의가 열리는 D-C-14 구역에 가서 메카다인 퇴치에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본작은 횡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총 7개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게임 조작 키는 화살표 방향키로

영화와 미드속 CG, 어디까지 쓰일까?

...솔직히 일상적인 풍경을 담은 영화에까지, 이렇게 광범위하게 CG와 크로마키 효과가 쓰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네요...;;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TinTin: The Secret of the Unicorn, 2011)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 (TinTin: The Secret of the Unicorn, 2011)

여행의 재개봉관|2012년 8월 26일

인디를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듯 스티븐 스필버그는 벨기에 출신의 작가 에르제(Hergé, 본명 Georges Remi)의 그래픽 소설 “틴틴”에서 영감을 받아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첫 편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제 역으로 자신의 작품의 모티브가 된 “틴틴”을 애니메이션화 했다. 그래서인지 영화에서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이라는 냄새와 유머가 곳곳에서 묻어 나온다.최근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애니메이션들이 많이 발표되면서 기발한 소재가 아니면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 부족한 것 같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틴틴”은 아주 고전적이고 정형적인 모험물이다. 젊은 기자 ‘틴틴(제이미 벨)’은 우연히 유니콘이 박힌 모형배를 손에 넣고 위험에 휩싸인다는 줄거리는 어떤 식으로 결론이 날지 뻔히 내다보이는 이야기다.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2011)

여행의 재개봉관|2012년 7월 18일

어릴적 주말이면 찾아오는 명화극장 시간을 통해 보았던 “혹성 탈출(The Planet of The Apes, 1968)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원숭이가 인간을 지배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전체적인 줄거리도 흥미로웠지만 마지막 엔딩 부분은 어린 나이에도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배우들이 특수분장을 하고 촬영하였지만 마치 유인원이 연기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와닿았다. 그로부터 43년이 지난 현재 프리퀄의 트랜드를 타고 혹성 탈출이 새로운 버전으로 다가왔다. 영화는 인간이 유인원에게 지배되기 이전부터 전쟁을 시작하기까지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리퀄 무비는 영화의 특성상 이전 원작 영화를 뛰어 넘어야만 관객들에게 어필을 할 수 있다는 부담감이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어느 정도 선에서는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