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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K리그] 41R - 밀집 수비는 여전히 뚫기 어려워
부산 1 : 1 포항 부산 1 포항 1 이명주(전5, 자책골), 황진성(전15) 경고: 한지호(부산), 조찬호, 신광훈, 정홍연, 윤준성, 황지수(포항) 퇴장: - 부산 출전 선수(4-1-4-1) 이범영(GK) – 장학영, 에델, 박용호, 김창수 – 김한윤 – 한지호, 박종우(후41 김지민), 이종원(후17 유지훈), 최광희(후43 임상협) – 방승환 포항 출전 선수(4-2-3-1) 신화용(GK) – 정홍연, 윤준성,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 – 고무열(후40 노병준), 황진성, 조찬호(후32 김진용) – 유창현(후21 박성호) 지난 주말 전북의 수비진을 농락했던 포항의 패스웍은 부산 같이 수비진을 내려 밀집 수비를 구축한 팀에게는 확실히 위력이 반감됩니다. 올 시즌 포항이
[K리그] 40R (2) - 상위권 순위는 거의 확정적이어지는 듯
경남 0 : 3 서울 스플릿 A의 하위팀들이 동기부여가 가장 안 되는 팀들인 걸까요. 경남의 행보가 너무 무기력해 보입니다. 데얀은 오늘도 펄펄 날며 2골 1도움을 기록, 기존에 김도훈이 가지고 있던 K리그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인 28골을 넘어서 30골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그리고 K리그 역사 상, 한 시즌 30골 고지를 처음 점령한 선수가 되었네요. 대단합니다. 이 기록은 당분간 쉽게 깨지지 않겠죠. 앞으로 올 시즌 만큼 경기 수가 많지는 않을 테니까요. 울산 0 : 0 수원 서로 제법 치고 받고 하던데, 득점엔 실패했나 봅니다. 울산이 수원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관계로 사실 상, 3, 4위도 현재 상태로 굳어졌다고 봐야겠지요. 부산
[청대] AFC U-19 Championship 우승
대한민국 1 ( 4 pk 1) 1 이라크 영화를 보고 집에 돌아와 TV를 켜니 후반 중반, 1:0으로 지고 있더군요. 경기 돌아가는 양상을 보니 패스 연결도 잘 안 되고 동점을 만들기는 어렵겠다 싶었습니다. 후반 45분이 될 때까지도 말이죠. 하지만 추가 시간, 문창진의 기적 같은 동점골. 문창진의 4경기 연속골이자 이번 대회 다섯번째 골이 우리 청대를 기사회생 시켰습니다. 연장전은 정말 처절해 보였습니다. 다리를 절뚝 거리며 뛰어 다니는 송주훈과 김현, 입술이 터진 이창근...근성과 집중력으로 버텨낸 청대 선수들이 대견스러웠습니다. 승부차기는 생각보다 쉽게 우리의 승리로 가져왔지만, 정말 악전고투 끝에 거둔 값진 우승입니다. 각급 아시아 대회에서 정상에 선다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닌
[K리그] 40R - 포항의 환상적인 패스웍, 이것은 유스의 힘?
포항 3 : 2 전북 포항 3 황진성(전6), 고무열(전11), 이명주(전40)전북 2 이동국(전14, 후37)경고 : 신진호, 박희철(포항), 정훈(전북)퇴장 : 박희철(포항) 포항 출전 선수 (4-3-3)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황지수(후0 신진호), 황진성, 이명주 – 고무열(후32 정홍연), 유창현, 조찬호(후23 박성호) 전북 출전 선수 (4-2-3-1)최은성(GK) – 진경선, 윌킨슨, 김상식, 전광환 – 김정우(후43 심우연), 정훈 – 이승현, 레오나르도(후33 박세직), 에닝요(후7 김신영) – 이동국 포항의 모든 것은 전반전에 다 나왔는데, 낮잠 자느라 전반전을 놓쳤네요. 일어나니 하프타임...그나마 다행인 건 전반 하이라이트는 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