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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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계획-포항/경주

여름휴가계획-포항/경주

급한데로 다이어리 맨 뒷장 지도 사진.ㅎㅎㅎ 이럴때 쓰라고 붙어있는 구나. 경주는 워낙 유명한 곳이라 뭐 그냥 계획 없이도 잘 구경 할거 같다. 역시... 먹는 곳이 문제지만... 포항은 안내 책자도 받고 틈틈이 인터넷으로 여행지도 찾아보고 있다. 문제는, 경주에서 1박을 하는데 잘곳을 못정했다...ㅠㅠ 현대 호텔 패키지도 알아봤는데, 내가 가는 기간에는 패키지가 없고, 펜션은 도대체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다. 이번 휴가는 왜이렇게 알아보는게 귀찮은지... 이번엔 정말 좋은데서 자보고 싶은데. 제대로 된 여행이나 다녀올수 있을련지 걱정이다.

잠깐동안의 경주 -1 : 대왕암, 그리고 감은사지

잠깐동안의 경주 -1 : 대왕암, 그리고 감은사지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날에 경주에 다녀왔었다. 경주는 언제 가더라도 볼 거리가 많은 곳 중에 하나... 경주에 참 많이 갔었는데 아직도 돌아보지 못한 곳이 더 많다. 그래서 이번에는 대왕암을 돌아보면서 감은사지도 한번 더 보기로 했다. 대왕암은 신라 문무왕(661~681)의 수중릉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아직 확실하게 밝혀진 것이 없다. 하지만 사적 제158호으로 지정되어 있다. 예전부터 주변 어부들은 이 곳을 신성하게 여겨 근처에는 잘 가지 않았다고 한다. 대왕암은 예전부터 굿을 하면 좋은 명소로 알려져 있는데 그날 따라서도 역시나 굿을 하는 사람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하지만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바람에 잠깐동안 둘러보고 자리를 뜰 수 밖에 없었다. 대왕암에서 불국사로 나가는 길에 감은사지가

경주_ 불국사

경주_ 불국사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5월 23일

일박 이일로 짧게 다녀온 경주 불국사. bigmini A4

당신의 독설가는 페이스메이커다. 페이스메이커는 인생도 실격인가?

당신의 독설가는 페이스메이커다. 페이스메이커는 인생도 실격인가?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4월 25일

#. 당신의 독설가는 페이스메이커다. 페이스메이커는 인생도 실격인가? 최근 영화로도 개봉한 페이스메이커. 분명 페이스메이커의 존재는 "실격"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의 인생에서 페이스메이커는 어떨까요? 나를 위한 자극제로서의페이스메이커는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페이스메이커는 스포츠의 용어로 사용됩니다. 보통 중거리나 장거리 경주에서적당한 속도로 선두에서 다른 팀 선수를 유인하면서 자기 팀 선수의 기록 수립또는 우승을 꾀하려는 주자를 말하죠. 하지만 페이스 메이커로 판명될 때는 결국 두 선수 모두 실격 선언을 당하게 됩니다. 솔직히 페이스메이커라는 말보다 동반자, 파트너, 반려자라는 표현이 어쩌면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반자, 파트너, 반려자가 나에게 독설을 퍼붇는다면... 분명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