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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posts어벤져스:인피니티워 천만
미리 찍어놓고 감 ........ 하기사 울트론도 1,000만 넘겼는데 인피니티 워 쯤이야... 그런데 '그' 번역가는 언재 자른데요?

2018)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수없는 오역 논란.확실히 대사 하나에 영화의 방향이 확바뀐다. 가오갤과 어벤져스의 연합인데.어벤셔스라는 틀에 가오갤 스타일이 더해지면서.가오갤의 분위기가 압도적인듯.우주에서의 장면이 많아서일수도. 타노스에 대해서 다음 편에서는 어떻게 나타낼지.벌써부터 기다리게 만든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4
개봉하고 나서 썼던 글. 일단 옮긴다. 괄호() 안은 지금 채워넣은 것. 0. 1편 보다가 토니 스타크가 핵탄두 들고 포탈로 날아들어갈 때 속으로 그런 생각을 했었다. ‘아, 저 양반 다음 편 때 저거 가지고 생색 엄청내겠네.’ 2편에서 드림스 컴트루. 뉴욕의 수호자이자 파워 오브 생색남. (그 때나 지금이나 뉴욕은 바람 잘 날이 없더라)1.뉴스 기사든 뭐든 제발 원작 가지고 비교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틀리다고 뭐라 하는 것 좀 안했으면 좋겠다. 뭐가 틀려, 그냥 다른거지. 이게 마블 영화지 마블 망가냐? 2.지금까지 일반관 2D -> 아이맥스 3D -> 아이맥스 3D 순서로 세 번 관람했는데, 확실히 볼수록 좋은 점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후기
MCU 10주년 기념 마블의 클라이막스라고 홍보하는. 사실 4월 말에 개봉하였지만, 예상대로 폭풍적인 인기로 자리가 없었다. 그리고 와이프와 시간을 맞춰서 예매를 하였다. 사실 원작은 보지 않아서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영화가 제작되기 전부터 뉴스, 나무위키 등의 자료를 토대로 타노스가 최종보스라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 기대감이 가장 높아졌을 때가 바로 의 쿠키영상에서 전함을 마주치면서 끝나는 것. 그 뒤 TS판으로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는 좀 실망스러웠다. 오히려 불을 끄는 것 같았던 영화.아무튼 개봉 뒤에도 스포당하지 않기 위해 관련 내용을 최대한 안 보려고 했다. 덕분에 스토리상의 큰 스포는 없었지만, 번역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