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 posts
홋카이도에 다녀왔습니다.
은수저랑 백성귀족 성지순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도착하자마자 에키벤(..) 갓 만든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삿포로북해도 공장 시샤모 정식 연어해체쇼 은수저 성지순례그 1. 하치켄의 레시피로 만든 에조노 피자 은수저 성지순례 그 2.아치를 지나면 꿈이 가득한 곳,반에이 경마장 디저트의 왕국 오비히로,류게츠 스위트피아 가든 치즈케익 140엔, 슈크림 75엔,에클레어 150엔...여긴 과자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죽으면 가는 천국인가? 징~징~징키스칸~ 일본 최북단의 양조장, 쿠니히로 주조 -. 백성귀족과 은수저에서 보면 홋마이도 토카치 지방 농축산물 찬양이 엄청나게 나와서 뭐 맛있기는 하겠지만...소

十勝토카치 1박2일-디저트 투어 2/2
두번째 디저트는 柳月에서 산 마망 그랑셰, 사실 부타동때문에 정원 돌고 나서도 너무 배불러서 타이야끼 빼고는 다 받아만 왔다! 모치카에리가 된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아직 안 먹었으므로 평가는 스킵. 사진도 제대로 못 찍어놔서 돌아오는 기차에서 급히 찍은 것! 세번째 디저트는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사용한 것으로 검은깨 당고! 당고는 흑임자가 진리인 것 같다...이외에도 흑임자는 항상 옳다 나는 드레싱도 깨만 먹고 깨순이...기차에서 막 찍은 사진이라 하나도 맛있어 보이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5개 디저트 중 가장 맛있었다고 본다! 두번째가 타이야끼 얼마나 사진을 못찍었는지 얼핏보면 디저트라더니 웬 장어구이????????????싶지만 사실은 제법 유명한 포테토파이! 포테토라고 하지만 고구마인것 같다

十勝토카치 1박2일-마나베 정원, 사사이 호텔
중국,타이완,러시아, 말레이시아, 한국인 10명과 관게자 4분과 같이 다녔기때문에 소형 버스를 빌렸어도 됐지만, 관광 모니터로서 실제 관광객과 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한다는 취지 하에 버스터미널에서 표를 직접 끊고 다녔다. 평소에 수목원은 너무 좋아하지만 비도 오고 너무 추워서 정원 갈 날씨는 아니라고 생각해서 별 기대 없이 갔다. 입장료 800엔 真鍋庭園 입구 부터 감동받았다 ㅜ. ㅜ 비온다고 신발 젖을 수도 있으니까 부츠도 빌려주고 장우산도 빌려준다. 다른 거에 신경쓰지말고 정원을 감상할 수 있게 하는 배려 완전 예뻐......심지어 비 와서 더 분위기 있는 것 같다. 촉촉한 정원 비오는 창덕궁이 더 좋지만연못엔 잉어가 엄청 많다! 잉어 먹이 자판기에 100엔을 넣고 잉어 밥을 샀다. 이것은 마치 크런치

十勝토카치 1박2일 -출발부터 도착, 그리고 부타동
학교를 통해 알게 된 기획으로 삿포로에 살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홋카이도 관광 모니터가 됐다. 여행 대상 지역은 홋카이도 내 4군데 지역이었는데, 사실 1지망으로는 오호츠크 2박 3일을 지원했는데 실제로 가게 된 건 2지망이었던 토카치 지방! 1박2일이라는 한정된 시간에 알짜배기 관광 스팟을 갈 수 있다는 것도 메리트지만 개인적으로 가면 3만 엔 정도에 해당하는 여행을 1000 엔으로 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다!>< 10.25 8시 2분 기차, 특급 수퍼 토카치 1호를 타기 위해 6시 반에 집을 나섰다. 특급 열차임에도 불구하고 삿포로에서 3시간 정도 걸리는 토카치 지방은 진짜 멀긴 먼것 같다. 도착 역은 토카치 지방 중심 도시 오비히로 역, 가는 길에 배고플까봐 삿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