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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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화끈하게 놀 수 있나? "익스펜더블2"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전작에 이어서 지구의 악이라는 악은 싹 쓸어버릴 것 같은 양반들이 또 다시 한 자리에 뭉쳤습니다.......만, 웬지 이 영화가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전작이 오래된 액션영화의 기조를 거의 그대로 유지를 했던 것을 생각을 해 보면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이죠. 이번 각본은 좀 더 다듬었다고 하니 믿어보기는 하겠지만 말이죠.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터지고 깨지는데에는 이 정도 맛은 있어야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2편이 나옵니다. 역시나 더 거대해져서 말이죠. (심지어는 척 노리스도 얼굴을 내비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스티븐 시걸이 안 나온다는 게 오히려 아쉬울 따름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제 때가 왔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새 예고편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이 영화 개봉도 올 여름입니다. 올 여름은 정말 대단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시리즈의 마지막의 대미가 장식이 되고(다크나이트 라이즈), 시작은 화끈하게 했으며(배틀쉽), 그 사이에 영웅들도 한 번 걸판지게 놀았고(어벤져스), 거장 감독의 자신의 수작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또 다른 영화가 등장을 하는 시기이니 말입니다(프로메테우스). 물론 저야 좋은 일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예고편은 일종의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이었습니다. 뭘 풀편 예고편의 필름컷을 공개를 하는 방식이었다고 하더군요. 양덕들의 노고 덕에 그 이벤트가 시작이 되고 얼마 되지 않아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 여름 기대작이라는 말을 꼭

클로이 모레츠, 또 총들었다! "Hick"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로이 모레츠는 좀 묘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코타 패닝 이후로 가장 재능있는 젊은 배우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정작 청춘물은 거의 해 보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죠. (그나마 비스무레 한 게 휴고가 좀 비스무레한데, 이나마도 결국 극영화의 기원으로 흘러가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또 클로이 모레츠의 신작이 나오는데, 포스터에서 또 총을 들고 있더군요;;;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닙니다만, 좀 아쉬운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라구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번에도 등급은 R 입니다. 정작 찍은 배우는 나이들어서나 볼 수 있다는게 참;;;
![[예고편] 리부트된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https://img.zoomtrend.com/2012/05/05/e0055563_4fa3c9911d3b6.jpg)
[예고편] 리부트된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이번에는 샘 레이미 감독에 토비 맥과이어와 커스틴 던스트가 출연했던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리부 트해서 새롭게 시작하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의 극장 예고편입니다. 감독은 "500일의 썸머"로 명성을 날린 마크 웹이 맡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앤드류 가필드 ("소셜 네트워크," "네버 렛 미 고")가 피터 파커역을, 엠마 스톤 ("좀비랜드," "이지 A," "헬프")이 그웬 스테이시역으로 주연을 맡고, 그 외에 마틴 쉰과 샐리 필즈가 파커의 삼촌부 부역으로, 리스 이판이 커트 코너스 박사/리저드역을 맡고 있습니다. 최소한 이 영화에서는 여주인공의 외모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할 일은 없어 보이네요. ㅎㅎㅎ 이 영화 의 줄거리는 주인공인 피터 파커가 왜 그가 어렸을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