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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괜찮은거냐 디즈니? - Wreck it Ralph
올해 가을 예정작으로 게임의 악당 캐릭터가 30년 동안 같은 역활을 맡은 것에 질린 나머지 스토리를 바꾸려한다는 이야기라네요. 그런데 영상 중간 중간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어디서 본 캐릭터라는 거죠. 저작권 괜찮은거냐, 디즈니??? 아마도 세계제일로 캐릭터 저작권에 민감한 회사가 이렇게 나오니 실로 미묘하네요. 트레일러까지 나온 판국이니 회사간에 협정은 끝난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이정도까지 크로스 오버가 나와버리니 조~금 놀랐습니다. 뭐, 영화가 재미있다면 괜찮겠지만요. :)

호소다 마모루의 신작! "늑대아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애니메이션도 그렇고, 썸머워즈도 좋아하는 마당에, 이 영화라고 피할 이유가 없죠. 심지어는 길게 설명할 이유도 없고 말입니다. 그냥 달려가서 보시면 되는 겁니다. 전 일단 그냥 보러 달려갈 겁니다. 국내 포스터가 꽤 괜찮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두번째 것부터 갑니다. 그렇다고 첫번째 예고편을 피하기는 어렵죠. 뭐, 일단 전 필관람작입니다. 그나저나 에반게리온 세번째는 언제쯤........

제레미 레너의 '본 레거시' 정식 예고편 공개
본 시리즈의 4편이며 외전이기도 한 '본 레거시'의 정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와서 촬영한 분량이 있다고 하더니 예고편 중간에 보이네요. 저 간판들 좀 보세요. 최근에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과 '어벤져스'로 상당히 친숙한 배우가 된 제레미 레너가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을 연기합니다. 이 영화는 익히 알려진대로 이전의 3부작과 연계되긴 하지만 맷 데이먼이 연기하는 제이슨 본이 등장하지 않는 외전편 속편입니다. 감독도 2, 3편의 폴 그린그래스 대신 이전 3부작의 각본을 맡았던 토니 길로이로 교체되었지요.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던 물건이지만 제레미 레너의 주가가 많이 상승한 상태다 보니 기대도 되는군요. 히로인 레이첼 와이즈는 예쁘게 나오는 듯. 에드워드 노튼은 이

미하엘 하네케의 신작, "아무르" 입니다.
개인적으로 미하엘 하네케의 작품인 하얀 리본을 얼마 전에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상 도저히 리뷰를 쓸 수 없는 시기에 봤던지라 그냥 넘어가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는 충분히 강렬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꽤 대단한 영화였죠. 그런 그가 이번에 다시 한 번 또 다른 영화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80대 노부부가 겪는 위기의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지켜봐야죠. 일단 미하엘 미네케의 작품이다 보니 단순한 멜로라인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가져 갈 것은 분명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진짜로 분위기 하나는 일품입니다. 어서 극장가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