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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 예고편입니다.

"퍼시 잭슨과 괴물들의 바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9일

이 시리즈도 결국 속편이 나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 이 작품의 방향이 상당히 독특한 방향이었다는 점과, 생각보다 매우 현대적인 느낌으로 잘 살아났다는 점이 주효했던 모양인데, 이 영화는 그 속에서 과연 어떤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은 그다지 안 한 계통이기는 하죠. 솔직히 흥행도 아주 대박은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끌고 갈 만큼 벌기는 했는지 다음 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일단 전반적인 분위기는 좀 더 무거워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슬슬 컴퓨터가 에러 상태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거 참;;;

"화이트 하우스 다운" 새 예고편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5일

올해는 상당히 독특한 해 입니다. 비슷한 구도가 제 기억에 운석 나오는 영화가 줄줄이 있었던 해가 있었고, 화산 관련된 영화가 둘이 나란히 붙어있었던 해 역시 있었죠. 이런 상황이 다시 돌아오리라고는 생각 해 본 적이 없는데, 결국에는 다시 돌아오기는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올림푸스 해즈 폴른 역시 나름 괜찮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웬지 걱정이 되는 면도 좀 있기는 하죠. (전 이 영화의 국내 개봉 제목인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제목이 너무 싫어서 원제를 해석해서 썼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재난 영화의 거목인 롤랜드 에머리히의 영화이다 보니 스케일면으로 기대되는게 더 크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습니다. 예고편 하나는 확실히 잘 나온다

마술사들의 은행강도질? "Now You See Me" 입니다.

마술사들의 은행강도질? "Now You See M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걸고 있지는 않은 편 입니다. 웃기는게 이 영화의 감독이 루이스 리터리어 거든요. 이 감독은 트랜스포터로 시작하는건 좋았는데, 인크레더블 헐크도 그렇고, 타이탄도 그렇고 그냥 그렇게 만든 다음에 나중에 인터뷰에 나와서는 자신의 의도대로 영화를 만들지 못했다는 식의 인터뷰를 주로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어요. 헐리우드의 분업 시스템이란게 감독의 의도를 죽이는 부분도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웬지 계속 남탓을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좋으면 또 그 이야기는 잊혀질 겁니다. 재미만 있으면 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술사들이 은행에서 5000만달러를 훔치고 나서, 더 큰 계획이 벌어지

에드가 라이트의 팀이 다시 뭉친 신작! "The World's End" 예고편입니다.

에드가 라이트의 팀이 다시 뭉친 신작! "The World's End"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3일

에드가 라이트의 작품은 웬지 다 보게 되고 있습니다. 물론 가장 최근작인 스콧 필그림은 약간 제 취향에서 떨어져 있는 작품인지라 뭐라고 하기가 좀 그렇습니다만, 뜨거운 녀석들이나 새벽의 황당한 저주 같은 작품들은 제가 코미디 영화에 빠지게 만드는 계기가 된 작품들이었죠. 그런 그들이 한둘이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에드가 라이트라는 이름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생기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위에 이야기 한 두 작품의 배우들이 다시 돌아왔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오류가 슬슬 감지가 되고 있어서 점점 날림이 되어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웬지 안 웃길것 같은데 웃겨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