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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tacular Now" 라는 영화입니다.

"The Spectacular Now"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소개하는 이유는 다른 이유 보다는 이 영화의 여주인공인 쉐일린 우들리 때문입니다. 쉐일린 우들리는 최근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 나왔다가 결국 통편집 당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배우 이미지 문제를 떠올리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이 영화에서 나오는 MJ의 비중이 거의 먼지만큼인데다, 감독이 기존 구도를 더 강화시키는 쪽으로 진행을 시키길 바란 문제로 인해 결국 빠졌다고 하더군요. 챰고로 이 영화는 액션물쪽은 전혀 아니고, 두 남녀 고등학생의 진솔한 사랑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에서 쉐일린 우들리는 소탈하게 나오는 것 같아서 오히려 좋습니다. MJ는 그렇다고 하기에는.......글쎄요. 좀 더 화려한 맛이 있어야

리들리 스콧 + 코맥 매카시! "더 카운슬러" 예고편입니다.

리들리 스콧 + 코맥 매카시! "더 카운슬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6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이야기는 그다지 많지 않은 편 입니다. 그동안 정말 기다려 온 영화이고, 그 힘을 제대로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죠. 웬지 이 영화에서는 브래드 피트가 하비에르 바르뎀보다 더 무섭게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저만의 착각일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맥 매카시의 첫 각본 데뷔작인 만큼 잘 풀리면 정말 좋겠습니다.

우디 앨런의 신작! "블루 재스민" 입니다.

우디 앨런의 신작! "블루 재스민"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4일

우디 앨런 할배는 계속해서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직접 출연이 좀 뜸했는데, 바로 요 전에 로마 위드 러브에서 한 번 또 얼굴을 내밀어 주셨죠. 나이가 들었다는 것 외에는 별로 변한게 없으신 양반인데, 이번에는 다시금 뉴욕으로 돌아오신 듯 합니다. 그동안에는 주로 다른 나라를 돌아다니는 방식으로 영화를 만들었는데, 오랜만에 뉴욕이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보니 상당히 묘한 감정이 들더군요. 참고로 이번 영화는 뉴욕 상류층 아줌마와 인간 군상을 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우디 앨런의 영화적인 분위기는 별반 변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더 좋죠.

또 다시 극장판에 돌아온 비극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예고편입니다.

또 다시 극장판에 돌아온 비극의 사랑, "로미오와 줄리엣"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3일

얼마전에도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만, 웬지 이 작품은 그다지 매력이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는 점에서 말입니다. 그나마 바즈 루어만은 나름 특성이 있는 영화를 만들었고, 올리비아 핫세는 정말 불멸의 줄리엣을 남겨 놓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보면 클레어 데인즈 역시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엇다는.......) 아무튼간에 헐리우드가 또 다시 소재 고갈을 겪는지 다시 내놓았네요. 솔직히 전 이 영화에 큰 기대는 없습니다. 그냥 나오면 나오는구나 수준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살려 놓은 듯 한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