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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에 관한 영화? "Lovelace"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포르노에 관한 영화? "Lovelace" 또 다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5일

이 영화 관련된 몇 가지 정보를 들여다 봤는데, 이 영화의 주연인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엄청나게 고생한 영화라고 나오더군요. 솔직히 그럴 것 같기는 합니다. 워낙에 미묘한 스타일이 보이는 영화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는 한데, 과연 이 영화가 국내에서 정상적으로 개봉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입니다. (개봉이 확정되었다고는 하던데 말이죠.) 뭐, 야한걸 바라고 가는건 아니죠. 일단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상당히 강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과연 한국판 트루라이즈가 될 수 있을까? "스파이" 입니다.

과연 한국판 트루라이즈가 될 수 있을까? "스파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4일

저는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를 아주 좋아하는 축은 아닙니다. 솔직히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1편이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있죠. (당시에 비슷한 시기에 양들의 침묵을 봤는데, 그건 또 잘 봤던 배우 언벨런스한 기억이;;;) 그런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것을 꼽으라면 전 주저없이 트루라이즈를 꼽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만큼 특이한 상상력의 산물도 드물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상당히 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잘 될 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뭔가 트루라이즈 보다는 마이클 베이의 코믹 액션 필이 더 충만한 영화 같기도 해요;;;

판타지 영화의 재도전? "Seventh Son" 입니다.

판타지 영화의 재도전? "Seventh So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3일

개인적으로 판타지 관련 영화중에서 용이 나오는 영화는 영 애매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강합니다. 솔직히 영화가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잘 될 거라는 생각이 확 드는 것은 또 아니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영화를 고른다는 것에 관해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개봉하면 어떻게 하건 한 번은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괴랄한 맛으로 보게 될 듯도 하네요.

"Twelve Years a Slave" 라는 영화입니다.

"Twelve Years a Slave"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0일

생각해보니, 영화를 그렇게 보면서도 스티브 맥퀸의 영화는 놓쳤다는 사실이 불현듯 떠올랐습니다. 올해도 국내에 한 편 개봉을 했죠. "셰임"이라는 영화인데, 어쩌다 보니 그냥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사실 사전 정보가 좀 있었고, 도저히 제 취향이 아닌듯 싶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당시에 영화가 워낙 많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스티브 맥퀸의 영화가 과연 차기작으로 무엇이 나올까 하는 이야기가 좀 있었는데, 결국 노예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12년간 노예생활을 하다 구출된 한 사람 이야기인데, 실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유튜브에서는 못 찾아서 결국 트레일러 에딕트로 갔네요;;; 배우진이 화려하다 보니 그래도 볼 맘은 생기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