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女の宅急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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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진짜 잘 될 수 있을까;;; "마녀 배달부 키키"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진짜 잘 될 수 있을까;;; "마녀 배달부 키키" 실사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7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 마녀 배달부 키키의 지브리판을 제대로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죠. 저희 어머니도 굉장히 좋게 봤고 말입니다. 사실 전 이 영화가 좀 슬프다고 느꼈는데, 씩씩한 여자아이가 너무 과하게 고생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이런게 바로 과도한 감정 이입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성공적인 애니메이션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상당히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설을 베이스로 한다고 하는데 말이죠......포스터는 마녀가 아니라 거지를 찍은 듯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소설 베이스로 잘만 가 준다면, 그래도 적당히 볼 수 있을 거라는 어느 정도의 믿음이 있기는 합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녀 배달부 키키"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3일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이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는 그 마녀 배달부 키키가 맞습니다. 다만, 실사 영화죠;;; 이걸 뭐라 해야 할지 정말;;; 이걸 왜 실사영화화 한걸까요;;;

2014년 개봉을 목표로 하는 실사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 魔女の宅急便'.

2014년 개봉을 목표로 하는 실사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 魔女の宅急便'.

마녀 배달부 키키 魔女の宅急便 배우 캐스팅과 스탭의 조합을 보면 스튜디오 지브리의 '마녀 배달부 키키' 라기 보다는 진짜 마녀가 등장하는 조금은 음침하고 공포스러운 작품이 되지 않을까 봅니다. 제가 원작 소설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정확히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스탭 중에서 작품성을 쥐고 흔들 각본과 감독 모두 데뷔를 전형적인 공포물로 시작했고, 감독은 주온의 비디오판, 극장판, 헐리우드판으로 인정 받은 시미즈 타카시고 최근 작품들 역시 감독 인생 최초로 연애물을 다루기도 했지만 대부분 공포물이었던 것을 보면 '마녀배달부키키 제작위원회' 측은 본 작품을 전연령의 가족 영화라기 보다는 원작 소설 마니아나 스튜디오 지브리의 것을 실사화한 것이라고 알고 극장을 찾을 관객을 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