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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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기대작이라고 하기에도 미묘하지만, 그렇다고 걱정되는 작품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지고 가지고 있는 나름대로의 특성이 있는 상황에서 과연 이번에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한 상황인지라 말입니다. 원작을 현재 가지고 있기는 한데, 아직 손도 못 대 보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조만간 읽을 수 있을 것 같기느 ㄴ단데, 일이 풀리는거에 따라 상황이 갈린달까요. 일단 전 에밀리 블런트 믿고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한반지님 자막 덕에 좀 더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네요. 한반지님께 감사 드립니다.

축구 + 좀비 = ??? "Goal of the Dead" 입니다.
정말 좀비로 별별 이야기를 다 만들고 있는게 요즘 영화계 입니다. 좀비가 연애질 하면서 결국 인간이 되기도 하고, 전세계를 순식간에 작살내기도 하면서, 동시에 온갖 다른 동물들이 나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좀 달라지는게,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것은 일단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벌어지는 일은 절대로 평범하게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그래서 이 영화에 호기심이 생기는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축구라니 말이죠;;; 일단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정말 묘하기는 하네요.

대체 이 영화는 뭘까;;; "Frank"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거의 공포에 가까운 물건입니다. 굉장히 재미있는 블랙 코미디가 될거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진짜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에는 아직까지 본게 예고편과 스틸컷이 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예고편이면 충분하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그 이상으로 몇가지가 더 나와야 뭔가 답이 나올거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더 강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좀 공포스럽기도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세인트 세이야" CG 애니메이션도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 세인트 세이야 라는 작품을 잘 모릅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이 작품을 정말 좋아했던 동창이 하나 있었고, 동시에 이 작품에 관해서 타이탄 만들 때에 한 번 정도 들은게 다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 이상으로 이 작품에 손을 댄 적이 전혀 없다는 것 때문에 이 이야기를 거의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갑옷 디자인이 상당히 재미있어서 한 번 볼까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웬지 그 이상으로 손이 가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말입니다. 국내 개봉이야 그냥 그렇다 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데만 화장실을 세 번은 간 것 같습니다;;; 속탈이 나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