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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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권의 신작 실사 영화, "Tekken: Kazuya's Revenge" 입니다.
항상 그렇듯,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직접적인 개봉이라기 보다는 2차 매체로 직행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더 웃기는게 이 작품이 속편인데, 전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이 2010년에 소리소문 없이 나왔다가 사라졌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그 작품에 관해 들어본 적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솔직히 이제는 관심이 없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있다 정도로 소개하고 말려고 하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동안 더 많이 드는 생각은 날이 겁나게 덥다는것 정도죠;;; 어쨌든 예고편 갑니다. 나오면 볼 것 같기는 한데, 욕할려고 보게 될 것 같은.......

자비에 돌란이라는 사람의 작품. "Mommy"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DVD 프라임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장 뤽 고다르와 함께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자비에 돌란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의 영화로, 소년 스티브는 과잉행동장애에 폭력성까지 겸비한 사람으로 나오지만, 엄마를 사랑하고 따르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그 엄마 역시 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말입니다. 그러다 클레망이라는 교사를 알게 되고, 교사가 스티브의 폭력을 제압하면서 스티브의 심경 변화를 다루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화면비가 특이한데, 1:1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를 개봉해 주셔야지요.

컨저링은 이제 스핀오프도! "Annabelle" 입니다.
전 컨저링이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공포를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내장을 가지고 공포를 만들어 내는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과, 공포를 굉장히 효과적으로 다루는 작품이었다는 지점에서 이 영화를 상당히 좋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죠. 다만 그 속편은 어디로 갈 것인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관련 작품이 나오기는 합니다. 영화의 오프닝을 장식했던 인형인 애너벨이 그 시작을 장식했더군요. 항상 느끼는건데, 저 인형 원래 모습과는 다르게 지금 디자인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뽑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죽여주더군요. 여러가지 의미로 말입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데이빗 핀처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과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트클럽과 패닉룸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긴 했지만, 그 이후 작품들도 그렇고, 심지어는 에일리언 3의 경우에도 제 취향인 케이스라서 말이죠. (물론 극장판이 아는 특별 편집본이 더 맘에 들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새로운 작품이 뭐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졌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결과가 슬슬 나오고 있죠. 일단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럼 이제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