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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ightcrawler"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Nightcrawler"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2일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이라면 거의 다 믿고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외로 시나리오적인 면에서 꽤 괜찮은 작품에 주로 나오는 배우라서 말입니다. 제가 본 자품들 대다수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기도 하고 심지어 몇몇 작품의 경우에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작품이라는 말도 할 수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 역시 비슷한 이유로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가장 기묘한 작품인 에너미 역시 나름 괜찮은 기억으로 남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좀 막가는 역할로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역시 이런 맛도 있어줘야죠.

설마 했는데 "Fifty Shades of Grey"가 진짜 나오네요;;;

설마 했는데 "Fifty Shades of Grey"가 진짜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2일

솔직히 이 작품이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는 이미 들은바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읽어본 바로는 영화화 하기에 정말 미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상당히 애매한 작품이다 보니 거의 포르노에 가까운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결국 그 선까지는 영화가 가지는 않을 것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어느 정도 선을 지키는 방식으로 영화를 끌고 가는 분위기인지라 솔직히 미묘하기 짝이 없달까요. 일단 나온다니 보기는 하겠지만........별 기대는 안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것도 대략 틴에이지 로맨스물 비슷하게 가는 타입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견자단의 신작, "一个人的武林 (Kung Fu Killer)" 입니다.

견자단의 신작, "一个人的武林 (Kung Fu Kill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1일

약간 재미있는 점이라고 한다면, 제가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간간히 무협 내지는 홍콩 영화를 이야기 하는데, 상당히 많은 분량이 견자단과 관계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처음으로 본 무술 영화가 엽문이라는 기억도 있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영화제에서 본 영화중에 아예 도화선도 명단에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래서 견자단의 영화를 자주 다루게 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도 견자단 영화입니다. 참고로 감독이 "8인, 최후의 결사단"이라는 작품을 했었던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마음에 듭니다만, 개봉은 좀 애매할 것 같긴 하네요.

배네딕트 컴버배치가 앨런 튜링으로 나오는 영화, "The Imitation Game" 예고편입니다.

배네딕트 컴버배치가 앨런 튜링으로 나오는 영화, "The Imitation Game"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30일

솔직히 전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광팬이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꽤 많은 작품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주로 출연하는 작품이 상당히 좋은 작품이었다는 점에서 생각을 해보면 작품 선택이 좋은 배우이기 때문에 더 자주 걸리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작품을 보게 되는 작품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케이스로 걸리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앨런 튜링의 이야기라고 해서 더 기대를 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영화 자체는 솔직히 각색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이고 이돌이님이 수고해주신 자막입니다.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