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Posts
2949 posts
지브리의 신작, "思い出のマーニー "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제는 느낌이 미묘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람이 분다는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솔직히 지브리 작품중에서는 매력이 가장 떨어지는 편이었고, 그 이후에 나온 가구야 공주 이야기는 제가 본중에 가장 아름다운 이미지와 가장 지루한 스토리가 결합된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뭔가 걱정이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이래저래 다른 길을 결정해야 할 듯 한데 말이죠. 어쨌거나 이번 작품 역시 보게 될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림은 여전히 이쁘네요. 그나저나, 지브리리가 해체되면 이제 이 스타일의 애니메이션은 호소다 마모루 외에는 그다지 기대되는 사람이 없

에롤 플린 전기 영화, "The Last of Robin Hood" 입니다.
에롤 플린의 이름을 처음 들은건 아마도 반지의 제왕 서플먼트 때였을 겁니다. 주로 칼싸움 하는 영화에서 유명한 사람이기도 한데, 이 사람이 워낙에 오래된 통에 전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그 서플먼트로 인해 이래저래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고, 덕분에 에롤 플린이라는 한 사람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예전 영화를 찾아보게 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상당히 이름을 날렸던 배우인 만큼 전기 영화가 이제서야 나오는게 놀라운 일이긴 하죠. 에롤 플린의 마지막 날들을 다룬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개봉은 역시나 기다려 봐야겠죠.
영화 trailer 서핑 (최근에 미국서 개봉한/개봉될 별로 안유명한 영화들)
into the storm이란 영화당... 난 예전부터 토네이도에 굉장히 매혹되었는데 꿈에서도 자주 나온다 그때의 느낌은 경외심+죽음의 두려움 이런 거다 근데 이 학교 안 복도에서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은 옛날에 꿈에서 아주 생생히 꾼 장면하고 구도나 색감이 너무 비슷해서 참 흥미롭다 예전 트위스터 때의 시시함을 이번엔 좀 만회할 수 있으려나.. 이제 CG로 표현할 건 다 나온 거 아닌가 싶어도, 이게 남았었네 "자연재해" 제대로 ㅎㄷㄷ한 토네이도를 (스크린으로 안전하게) 만나고 싶다 이번엔 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란 영화다 내용보니 정신과 의사로 잘 살다가 어느날 나는 행복한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도대체 행복은 뭔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

메시에 관한 다큐멘터리, "MESSI" 입니다.
MESSI 전 축구에 관심 없는 삶을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메시 이름정도는 알고 사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강렬한 이름이니 말이죠. 물론 과연 역사상 어떤 수식어가 붙어 이름을 남길 것인가는 시간이 한 20년쯤 지나봐야 알겠지만, 지금 현재는 가장 강렬한 이름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기는 합니다. 그런 그에 관한 이야기는 상당히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도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이번 작품의 스토리는 굳이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메시 일생과 지금까지를 다루겠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한반지님 자막이 붙어있는 예고편입니다. 물론 중역입니다만, 한글자막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크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