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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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 The Woods"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이 원작이라는 이야기는 얼핏 들은바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보여줄 것들이 있다는 생각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뭐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뭔가를 많이 기대한다고 하기는 기묘한 것들이 있기는 하죠. 솔직히 정보를 거의 모른 상황이라ㅗㄱ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아직까지 정식 포스터도 없어요;;;(물론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 시선에서 가장 멋져보이는 놈을 가져왔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더군요.

어사일럼 작품이 아닙니다! "Stonehearst Asylum"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처음 발견한 데에서는 케이트 베킨세일의 영화로 더 홍보가 되고 있었습니다만, 솔직히 제목 보고 식겁했습니다.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약간 하자면, 어사일럼이라는 제작사가 있는데, 주로 어떤 대작이 개봉하기 전에 비슷한 제목이나 뭔가를 따와선 대충 만들고 선수 치는 식의 영화를 만드는 제작사로 유명합니다. 영화의 질은 사상 최악을 달리고 있는 거싱 불보듯 뻔하죠. (간간히 좋은게 있다는데, 솔직히 제가 본건 다 미묘하더군요.) 영화에서 어떤 젊은 의사가 스톤허스트 병원에 취직하게 되는데, 그 병원장이 상당히 이상한 사람이었다는 식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원작은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인터스텔라"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굳이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읅러나늣 애각이 듭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하고 있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특히나 감독의 부분에서 기대가 되는 것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 기대되는 또 다른 무언가가 있다고 한다면 역시나 배우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매튜 맥커너히 라는 배우가 아무래도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일단 전 개봉만 기다리고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그래도 뭐가 좀 더 있네요.

홍상수의 "자유의 언덕"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그렇지만, 전 홍상수 감독 영화가 좋습니다. 뭔가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기도 하고 나오는 남자들은 거의 다 찌질이 병신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 맛에 영화를 보는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김기덕 감독의 영화보다는 훨씬 더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죠. (뭔가 미묘한 느낌이 들면서도 알기 쉬운 사람들이 나오는 영화라고 할 까요.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블루레이도 하나 있죠.) 내용이야 뭐, 거의 비슷비슷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또 하나의 기대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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