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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V 슈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 티저 예고편

배트맨 V 슈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 티저 예고편

맨 오브 스틸의 후속편이며 동시에 저스티스 리그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이기도 할 '배트맨 v 수퍼맨 : 돈 오브 저스티스'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티저라고는 하지만 핵심적인 것들을 보여줍니다. 이 영상만 보면 수퍼맨이 완전히 악당으로 보이는군요. (...) 벤 애플렉의 배트맨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예고편의 후반부, 수퍼맨과 싸우기 위해 갖춘 것으로 보이는 특별한 코스츔은 이거 좀 아닌데 싶지만.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매치업이 정말 제대로 된 대결이라는 느낌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코믹스에서야 단골 구도로 수도 없이 우려먹은 구도라고 하지만, 현재 영화판 수퍼맨의 세계에는 크립토나이트도 없고 파워 차이는 그야말로 신과 인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7일

제 블로그를 오랫동안 봐 오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저는 어벤저스 속편보다 이쪽을 더 기대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스카이폴을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 온 판이라 과연 이번 영화에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 정말 궁금해왔던 것이죠. 결국에는 그 기다림에 관해 슬슬 보상이 되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유출 문제로 인해 각본이 영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했지만, 각본이 언제 단계의 각본인가가 중요한 것이니 말이죠. 이번에도 아이맥스 개봉이 되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늘은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그래요. 전 이런 영화를 기다렸습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Southpaw" 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Southpaw"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6일

이번에는 제이크 질렌할이 추락한 권투선수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연기 스펙트럼이 정말 무시무시한 배우중 하나죠. 이번에는 살이 많이 붙었는데......주로 몸을 만들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감정적인 물건 같은데, 의외로 이런 것도 괜찮게 나와서 말이죠.

난니 모레티의 신작, "Mia Madre" 입니다.

난니 모레티의 신작, "Mia Madr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4일

난니 모레티에 관해서 제가 알고 있는 영화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 였습니다. 솔직히 일반 관객에게는 평가가 그렇게 좋은 영화는 아닙니다만, 굉장히 독특한 상상력의 영화인 것은 분명하죠. 이 영화의 특성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야기 하기 좀 난감합니다만, 교황에게 주어진 짐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영화라고 하는 것도 가능하고, 이를 이용한 코미디라고 말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극도의 블랙 코미디인것만은 분명하죠. 이번에는 "나의 어머니"라는 제목의 영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아무래도 좀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