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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의 신작 "Every Thing Will be Fine" 입니다.

빔 벤더스의 신작 "Every Thing Will be Fin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22일

제 블로그에서 오랜만에 빔 밴더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빔 벤더스를 기억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블루스 : 소울 오브 더 맨" 이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당시에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극장에서 놓치고, 결국 DVD로 구매해서 본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는 극장에서 안 본 것을 후회를 했죠. 묘하게 극장에서의 인연이 정말 없는 감독인데, 이후에도 피나도 못 보고, 심지어는 "제네시스 : 세상의 소금"도 못 보는 상황이 벌어져서 말이죠;;; 이번에는 제임스 프랭코도 같이 작업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는 개봉하면 놓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랄한 SF 액션 [픽셀] 예고편

발랄한 SF 액션 [픽셀] 예고편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3월 19일

원제는 픽셀즈(Pixels). 1982년 나사(NASA)는 우주 어딘가에 있을 외계 생명체와 접촉하기 위해 지구인들의 삶이나 문화를 기록한 영상과 이미지들을 타임캡슐에 담아 우주로 날려 보낸다. 하지만 이를 본 우주인들은 타임캡슐에 들어 있던 그 시절 아케이드게임들을 전쟁 선포로 오해하고 게임 속 캐릭터들의 모습으로 변해 지구를 공격한다. 이제 외계인들과 전쟁하기 위해 1980년대 아케이드게임 챔피언이었던 샘 브레너(애덤 샌들러 분) 등이 미국 정부로부터 소환된다는 내용. 게임을 소재로 한 영화는 왕왕 있었기에 게임 같은 싸움을 벌인다는 게 그렇게 색다르지는 않지만 할리우드 영화 속 외계 생명체의 전통적 모습, 고정관념을 깨는 캐릭터가 차별화된다. 중년의 게임 애호가들이 좋아할 듯. 영화

"The Avengers: Age of Ultron" 3차 예고편입니다.

"The Avengers: Age of Ultron" 3차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9일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정보가 계속해서 간간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만 아주 많은 분량이 공개된 상황은 아니고 대부분이 이미지이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힘은 있는데, 그 외에는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하죠. 솔직히 저는 그냥 나오면 나오는대로 보지 뭐 라는 심정인지라 그다지 느낌이 없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마블 계통의 영화는 꼭 봐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나오니까 본다 라는 식이랄까요.) 뭐, 예고편에서 이번에는 새빛둥둥섬도 나오고 하니 일단 올리고 가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서 토니 스타크의 악행 확정인 듯 하네요.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예고편입니다.

타셈 싱의 신작, "Self/Les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6일

개인적으로 타셈 싱의 작품중에서 극장에서 본 작품은 아직까지는 "신들의 전쟁"이 다 입니다. 이후에 백설공주는 그냥 손을 안 대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 이전 작품들의 경우에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의 경우에는 정말 땅을 치고 후회한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편차가 심한 감독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다만 영상미 하나로는 정말 누구라도 인정하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적당히 표현할만한 작품이라면 오히려 화면 보는 맛은 있다고 말 할 수 있죠. 일단 이번에는 암에 걸린 갑부가 젊은 사람의 몸에 자신의 의식을 이식하면서 생기는 일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더 게임"이라는 작품이 약간 그런 느낌이 있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