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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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를 찾아서" 예고편입니다.
니모를 찾아서에 관해서는 제 입장이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사실 과거에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작품이라서 일부러 극장에서도 건너 뛴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에는 결국 DVD로 사게 되었고, 지금 현재는 너무나도 즐겨 보는 작품이 되어 버린 상황입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서 이 영화를 꼭 봐야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다만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과연 도리라는 캐릭터로 진짜 재미를 끌어 낼 수 있을 것인가가 좀 미묘하달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대호" 메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상당히 기묘하게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줘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역시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다만 박훈정 감독이 그 부분을 잘 해 낼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느껴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 이미지도 가짜가 돌아댕기더군요. 정말 해괴한 일도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그래도 제가 기대하는 면들을 잘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패러디 영화 [블랙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Black)]](https://img.zoomtrend.com/2015/12/09/e0050100_5667e996eb065.jpg)
패러디 영화 [블랙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Black)]
원작 소설은 큰 인기를 얻었지만 영화는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에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흑인 버전으로 패러디한 [블랙의 50가지 그림자]가 내년 1월 29일 개봉한다고 한다. 코미디 영화 [헌티드 하우스]로 이름을 알린 마이클 타이데스가 감독을 맡았고 [무서운 영화]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에서 정상적인 립코드 역할을 한 배우 겸 코미디언 말런 웨이언스가 주인공 크리스천 블랙(원작에서의 크리스천 그레이)을 연기한다. 여주인공 해나(원작의 애나) 역은 [커플 테라피: 대화가 필요해],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등에 출연한 코미디언 칼리 호크가 맡았다. 원작을 안 봐도 아무 생각없이 즐길 수 있는 영화, B급 코미디 좋아하는 사람만 낄낄거리면서 볼

"헤이트풀8"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실 웬만한 영화보다 이 영화가 더 강하게 기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일단 나름대로 눈에 띄는 부분들이 이미 있어 와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인 쿠엔틴 타란티노가 엄청난 폭력에 관한 영화를 만들면서도 본인은 실생활의 폭력에 관해 굉장히 깨여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게 진실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매우 잘 아는 사람이죠.) 일단 저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이런 영화에 너무 목이 말랐었어요.




